나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이 땅에서 가장 소중한 두 번째 책 (새 신자 믿음 구원 안내)

나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이 땅에서 가장 소중한 두 번째 책 (새 신자 믿음 구원 안내)

$13.91
Description
새신자와 아직 구원의 확신이 없는 성도를 위해 쓴 신앙 입문서. 저자가 평생 학생부·청년부 교사, 성가대 지휘자, 새신자 담당 사역자, 교육전도사로 섬겨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성경 전체를 창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했다. 1부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부터 5부 '경계와 사명'까지 5부 1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나님과 죄, 구원의 원리 같은 핵심 교리는 물론 예배·안식일·헌금·순종 같은 실제 신앙생활, 그리고 이단의 역사와 계보까지 폭넓게 다룬다. 오랫동안 교회를 다녔지만 마음 한구석에 확신이 없는 사람, 이제 막 신앙을 시작한 새신자, 그리고 누군가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에게 권한다.
저자

박재무

저자는 일평생 삶 속에서 영혼들을 섬겨온 사역자이자, 성령의 세밀한 음성에 귀 기울이는 전도자입니다. 학생부와 청년부 교사로 다음 세대를 세우고, 성가대 지휘자로 찬양의 기쁨을 전했으며, 새 신자 담당 사역자와 교육 전도사로 섬기며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현장에서 배워왔습니다. 어느 날 복음을 전하던 중 성령님께서 마음에 심어주신 ‘교회 밖 사람들’이라는 선명한 음성에 순종하여 이 사역의 첫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라” 하시는 성령님의 신실하신 인도하심을 따라, 마침내 이 책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스스로를 수많은 영적 스승들의 사랑과 눈물의 기도로 빚어진 ‘복음의 빚진 자’라고 고백합니다.
이 책이 세상의 욕망에 갇혀 하나님의 음성을 놓친 이들에게는 영혼을 깨우는 나침반이 되고, 이제 막 믿음의 발걸음을 떼는 이들에게는 따뜻한 길잡이가 되어, 마침내 우리를 영원한 이정표인 ‘첫 번째 책(성경)’ 앞으로 인도하는 신실한 동반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있습니다.

목차

여는 글 | 책을 내면서


1부 |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1장 성경은 어떤 책인가
2장 하나님은 왜 사람을 지으셨나


2부 | 나는 왜 구원이 필요한가

3장 우리는 모두 죄인
4장 율법은 무엇을 말하는가


3부 | 어떻게 구원받는가

5장 믿음이란 무엇인가
6장 예수님이 이루신 구원
7장 성령님은 누구신가


4부 | 구원받은 사람은 어떻게 사는가

8장 예배
9장 안식일
10장 헌금
11장 순종


5부 | 경계와 사명

12장 우상
13장 이단
14장 전도


닫는 글 | 함께 걸은 이들의 고백

출판사 서평

"성경이라는 '첫 번째 책' 앞으로,
독자를 데려다주는 '두 번째 책'"
저자 박재무는 오랜 세월 교회 안에서 사역해 온 사람이다. 그런 그가 어느 날 복음을 전하던 중 마음에 새겨진 '교회 밖 사람들'이라는 음성에 순종해, 교회 밖에서 낙심하고 방황하는 이들을 향한 사역을 시작했다. 『이 땅에서 가장 소중한 두 번째 책』은 그 광야의 길 위에서 태어났다. 2025년 여름수련회 집회 원고가 모태가 되었고, 이후 실제로 복음을 전하며 다듬어진 내용이 한 권의 책으로 엮였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체계'에 있다. 성경을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짝사랑'이라는 한 문장으로 요약한 뒤, 창조·언약·타락·구원 예언으로 이어지는 구약의 흐름과 예수님의 생애·성령의 역사·최종 승리로 이어지는 신약의 흐름을 한눈에 정리해 보여준다. 신학 용어에 익숙하지 않은 새신자도 성경 전체의 큰 그림을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도록 설계된 셈이다.
동시에 이 책은 실용성을 놓치지 않는다. 4부에서는 예배와 안식일, 헌금, 순종처럼 구원받은 이후의 실제 신앙생활을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5부에서는 우상과 이단, 전도를 다룬다. 특히 13장 '이단'에서는 한국 이단의 뿌리와 인적·교리적 계보, 착취 유형까지 상세히 짚어, 단순한 경고를 넘어 실질적인 분별의 기준을 제시한다. 이는 오늘날 이단 피해가 끊이지 않는 한국 교회 현실에서 새신자 교육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이다.
책 말미에는 이 사역을 통해 신앙의 길에 들어선 두 사람 - 임정옥 박사와 백유경 박사 - 의 고백이 실려 있다. 이들의 이야기는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이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한 사람의 삶을 바꾼 살아있는 경험에서 나왔음을 보여준다. 저자는 책 말미에 이 책을 교회의 새신자 교육 교재로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안내하며, 실제 목회 현장에서 바로 쓰일 수 있도록 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