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남궁성은 인하대학교에서 물리학을 전공하였으며, 1996년 삼성SDS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삼성멀티캠퍼스에서 강의하였으며, 여러 직장을 거쳐 현재는 프리랜서로 집필과 강의를 하고 있다. http://www.codechobo.com 을 운영하고 있으며 책관련 문의에 직접 답변해주고 있다. 저서로는 수 년간 베스트 셀러의 자리를 지켜온 'Java의 정석(3판)'이 있다.
[책소개]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국내 C언어 기본서는 배우기 쉬운 책을 만드는데만 몰두하여 중요한 내용이 빠진 불완전한 상태로 머물러 있었다. 제대로된 C언어 책이 꼭 필요하다며, 저자가 3년이 넘는 기간동안 집필에만 몰두하여 완성한 책으로 C언어 뿐만아니라 꼭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프로그래밍의 원리와 알고리즘을 자세하면서도 깊이있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기존의 C언어 포인터에 대한 불완전한 설명을, 저자가 새로운 체계를 확립하여 명쾌하면서도 알기 쉽게 알려준다.이 책은 분명히 독자 여러분에게 남다른 경쟁력을 갖게 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제대로된 최고의 C언어 책을 쓰겠다며 시작한 책이, 저자 본인의 고집으로 처음에 기획했던 2년을 한참 넘긴 3년 반이 다 되어서야 드디어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다. 그만큼 저자의 정성과 노력이 들어있는 책으로 C언어의 기본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머로써 꼭 알아야하는 기본 원리와 알고리즘을 차근차근 배울 수 있게 정리되어 있다. 특히 C언어의 꽃인 포인터는 저자가 오랜 연구끝에 체계적이면서도 명쾌한 설명방식을 새로 만들었으며, 이 책을 다른 책과 구별짓는 가장 큰 장점이다. 이 책으로 공부하면, 포인터를 짧은 시간에 제대로 배울 수 있으며 공부하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저자에게 직접 질문할 수 있어서 좋다. (저자가 10년 넘게 직접 독자들의 질문에 빠짐없이 친절하고 자세히 답변해주고 있다. http://www.codechobo.com ) 그리고 책 전체가 컬러로 편집되어 있어서 공부하기 편하고, 저자가 직접 책의 편집에 참여하여 예제를 이해하기 쉽게 페이지가 나누어져있다는 것도 이 책의 숨은 장점이다.
C언어의 정석
$3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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