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코리안 리포지터리1899’는 대한제국 최초의 영문 주간지이다. 배재학당 내에 소재하고 감리교 선교부에서 운영하는 삼문출판사(三文出版社, The Trilingual Press)에서 발간되었다. 선교사들의 시각에서 본 한국어, 역사, 문화, 시사적인 내용 등 다양한 기사를 실었다.
1899년 발행된 코리안 리포지터리는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 주간 체제로 변경되었다.
편집 내용을 보자면 “CITY AND COUNTRY”와 “TELEGRAPHIC NEWS”에서 국내외 소식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대한국의 공공 소식지인 관보(OFFICIAL GAZETTE) 내용을 정리해서 게재해 외국인들에게 대한국 현황을 알리는 소식지 성격이 강하다.
이 자료집은1899년2월9일부터6월1일까지 주간으로17회 활판 인쇄된 ‘The Korean Repository 1899’를 편역자가 컴퓨터로 옮기고 이를 번역하면서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 지령 별로 譯註를 달았다.
1899년 발행된 코리안 리포지터리는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 주간 체제로 변경되었다.
편집 내용을 보자면 “CITY AND COUNTRY”와 “TELEGRAPHIC NEWS”에서 국내외 소식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대한국의 공공 소식지인 관보(OFFICIAL GAZETTE) 내용을 정리해서 게재해 외국인들에게 대한국 현황을 알리는 소식지 성격이 강하다.
이 자료집은1899년2월9일부터6월1일까지 주간으로17회 활판 인쇄된 ‘The Korean Repository 1899’를 편역자가 컴퓨터로 옮기고 이를 번역하면서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 지령 별로 譯註를 달았다.
코리언 리포지터리(1899) (대한제국 최초의 영문 주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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