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시즘과 인민주의의 역사

파시즘과 인민주의의 역사

$25.00
Description
이 책은 파시즘과 인민주의[Populism] 연구에 관한 세계적인 학자 페데리코 핀첼스타인의 연구를 담고 있다. 비록 출간된 지 시일이 지났고, 여러 사정으로 출간도 오래 걸렸지만 인민주의[포퓰리즘]에 대하여 숙고하여 접근하려는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파시즘은 무엇이고 인민주의는 무엇인가? 역사와 이론에서 이 둘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그 차이는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 것인가? 전문가들이 도널드 트럼프를 파시스트라고 부르거나, 우고 차베스(HugoChavez), 후안 페론(Juan Peró), 로드리고 두테르테(Rodrigo Duterte), 마린 르펜(Marine Le Pen)과 같이 좌우를 아우르는 정치인들을 인민주의자(populists)라고 부를 때,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파시즘과 인민주의 이데올로기의 세계적 권위자 중 한 명인 페데리코 핀첼스타인(Federico Finchelstein)은 이러한 질문에 답하고 오늘날 우리가 이 개념들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에대해 깊이 있는 전망을 제시하기 위해 파시즘과 인민주의의 역사를 종합한다. 이번 판은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 중반과 브라질에서 자이르 보우소나르(Jair Bolsonaro)가 당선된 이후의 상황을 반영하는 새로운 서문을 담고 있다.”--본문 중에서
저자

페데리코 핀첼스타인

페데리코 핀첼스타인(Federico Finchelstein)은 뉴욕 뉴스쿨(New School for Social Research and EugeneLang College)의 역사학 교수이다. 『범대서양적 파시즘(Transatlantic Fascism)』, 『추악한 전쟁의 이데올로기적 기원(The Ideological Origins of the Dirty War)』의 저자이다. 『뉴욕타임스(New York Times)』, 『워싱턴 포스트(Washington Post)』, 『더 가디언(The Guardian)』, 『미디어 파트(Mediapart』, 『코리에레 델라 세라(Corriere della Sera)』, 『클라린(Clarin)』, 『넥소스(Nexos)』, 폴랴 데 상파울루(Folha de S.Paulo)와 같은 세계 유력 대중 매체에도 기고하고 있다. 그의 책들은 스페인, 포르투갈, 터키, 이탈리아 등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목차

연구집단 사과나무 연구위원.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사회학과 박사 수료. 마르크스의 경제학 비판의 관점에서 화폐 및 금융을 통한 세계 자본주의의 재생산과 변화를 연구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아서의 변증법에 대한 비판적 고찰: 신변증법의 가능성과 한계」가 있다.

출판사 서평

“깊이 있는 그의 새 책에서 역사학자 페데리코 핀첼스타인은 미국의 새 대통령[트럼프]을 파시스트가 아니라 핀첼스타인의 모국 아르헨티나를 이끌었던 20세기의 강권 지도자 후안 페론의 전통을 잇는 인민주의자로 규정한다.” - 워싱턴 포스트(Washington Post)
“만일 파시즘이 오늘날 다시 나타난다면, 그것은 다른 모습을 하고 나타날 것이다. 핀첼스타인은 파시즘의 후계자가 인민주의이며, 이는 말로는 선거 정치를 따르는 듯하지만 결국 선동적 권위주의의 정치 형태라고 주장한다.” - 파이낸셜 타임즈(Financial Times)
“역사 연구에 새로운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뜨거운 논쟁을 일으킬 책”
- 아메리칸 역사 저널(American Historical Review)
“파시즘과 인민주의에 대한 문헌을 종합하고 비판적으로 연구한 뛰어난 저작”
- 히스패닉 아메리카 역사 리뷰(Hispanic American Historical Review)
“핀첼스타인은 현재의 인민주의가 초래할 포스트 파시즘적 결과를 탐구한다 .-” 엘 파이스(El Pais)
“사람들의 눈을 뜨게 해 줄 책”- 라 리퍼블리카(La Repubbl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