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긴 사람, 잃어버린 사람

빼앗긴 사람, 잃어버린 사람

$9.00
Description
성경에 의하면 자기에게 주어진 특권을 잃어버리고 나서 나중에 후회하고 가슴 아파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그들은 그 일 때문에 자신은 물론, 후손들에게 부끄러움과 안타까움과 고통을 주었다. 현명한 사람은 누군가의 위대한 행적을 통해서도, 어리석은 행동을 통해서도 배움을 얻는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에게 주어진 명예나 권세나 영적인 재산을 잘 간수하여 이롭게 사용한다. 그러나 어리석은 사람은 소중하게 주어진 것을 소홀히 여겨 빼앗기거나 잃어버려 비웃음을 당한다. 귀한 것을 소중히 여기지 못하는 가치관 때문에 어리석은 자가 되고 가문이나 이웃 그리고 역사에 누를 끼치는 것이다. 우리는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통해 저들의 경솔함과 소홀히 여김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될 것이며 오히려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삼아야 할 것이다.
저자

전종문

전북군산출신으로군산고등학교를졸업하고상경하여중앙대학교에서국문학을배우고,칼빈에서신학을,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과목회대학원에서목회학을배웠다.월간'창조문예'와계간'수필춘추',격월간'수필과비평'에서수필부문신인상을받았고,월간'한비문학'과격월간'문예비전'에서시부문신인상을받았다.총신문학회회장,한국크리스천문학가협회회장,창조문예문인회회장을역임했다.현재한국문인협회회원,숨문학작가회회장,수유중앙교회원로목사이다.저서로는수필집과칼럼집으로『긴여행길에서잠시숨을고르며』『선택은더많은것을포기하는것이다』『사랑이야기』『가화만사성』『하나님은용기있는사람을쓰셨다』『초대장』『울지말라,그러나울어야한다』『1인용침대』『오래오래살게나』등이있고,시집으로『청명한날의기억하나』『창백한날의자화상』『분주한날의여백』『사모하는날의찬송』『나무생각,숲이야기』『우리는사람이다』『전종문의이야기가있는시』(전4권),그리고『사색을부르는산책-수의수상153』등이있다.문학상으로는아름다운문학상과톨스토이문학대상,총신문학상등을수상하였다.

목차

머리말
1장에덴동산에서쫓겨난아담과하와
2장장자長子의축복을빼앗긴에서
3장장자長子의자리를박탈당한르우벤
4장법궤를빼앗긴엘리제사장
5장왕위를잃은사울
6장왕위를내려놓은웃시야
7장나라를빼앗긴시드기야
8장사도직을버린가룟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