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말씀과 함께 1: 1~6월

365일 말씀과 함께 1: 1~6월

$14.00
Description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우리의 길을 인도하시고 보호하시지만 더욱 곤고한 날에는 우리의 영적 양식으로 더욱 건강하게 세워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그 뜻을 이루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필자는 이 책을 기획하고 만들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날마다 말씀을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은 성경 전체를 고루 살피고 주제도 전 영역을 다루었습니다. 그리고 해설을 간단하면서도 자유스럽게 썼습니다. 성경 본문을 가급적 한 절로 줄인 것은 지면을 절약하기 위함이었으니 시간을 내셔서 성경 본문을 찾아 전후를 같이 읽으시면 이해의 폭이 깊고 넓어질 것입니다.

이 책을 읽을 대상은 아직 신앙을 갖지 않은 분이 든 초신자든 관심을 가진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언제든지 소지할 수 있고 간편하게 읽을 수 있으며 여러 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혼자도 좋지만 가정예배시나 소그룹 예배, 새벽기도회의 설교를 위해서 활용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영적으로 나태하기 쉬운 시대에 오히려 굳건히 말씀을 붙드셔서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송이꿀보다 달고 순금보다 귀하게 여러분의 매일 친구로 다가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1년이 이 책과 더불어 영광의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감동과 보람의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저자

전종문

어은 전종문
중앙대학교에서 국문학을 배우고 총신대학원과 목회 대학원에서 신학과 목회학을 공부했다. 「창조문예」 「수필과 비평」 「수필춘추」에서 수필 부문 신인상을 받았고, 「한비문학」 「문예비전」에서 시 부문 신인상을 받아 등단하여 수필가와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총신문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한국크리스천문학가협회 회장이며 수유중앙 교회 원로목사이다.
저서로는 수필집과 칼럼집으로 『긴 여행길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선택은 더 많은 것을 포기하는 것이다』 『사랑 이야기』 『가화만사성』 『하나님은 용기 있는 사람을 쓰셨다』 『초대장』 『울지 말라, 그러나 울어야 한다』 『사색을 부르는 산책-수의수상153』 등이 있고, 시집으로 『청명한 날의 기억 하나』 『창백한 날의 자화상』 『분주한 날의 여백』 『사모하는 날의 찬송』 『나무 생각, 숲 이야기』 『우리는 사람이다』 『전종문의 이야기가 있는 시』(전4권) 등이 있다.
문학상으로는 아름다운문학상과 톨스토이문학 대상, 총신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목차

머리말
1월의 시 《설날 아침》
2월의 시 《들뜬 2월》
3월의 시 《3월에 내리는 눈》
4월의 시 《봄이 오네》
5월의 시 《여왕의 행차》
6월의 시 《내가 눈을 감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