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절망에서 희망을 노래하는 시인 장수명의 행복!
'행복한 나그네 매표소' 주인 장수명의 행복에 관한 에세이. 누구나 마음에 상처와 절망을 안고 사는 우리 시대에 아름다운 시와 음악을 통해 치유의 힘을 주는 한 남자가 있다. 세상은 그를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피해왔지만, 그는 세상과 소통하고자 희망을 안고 1999년 7월, 경기도 부천시에 매표소를 열었다.
좁은 매표소에 큰 창을 달고 지붕 위에 스피커를 단 후, 길을 오가는 사람에게 음악을 들려주기 시작한 그는, 매표소 앞을 오가는 사람들에게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며 자신이 직접 지은 시를 건네줬다. 그가 바로 이 책의 저자다. 이 책은 저자의 고백서이자, 세상을 향해 마음의 '창'을 낸 '소통'의 철학서이기도 하다.
저자는 매표소 앞에서 펼쳐지는 사계절 풍경 속에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삶을 때로는 아프게, 때로는 즐겁게 풀어놓고 있다. 2살 때 앓은 소아마비로 어렸을 때부터 따돌림을 당해야 했고, 세상으로 나와서는 부당한 차별에 맞서야 했다. 그리고 사랑마저도 그를 쓸쓸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을 '장애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세상이 그를 '장애인'이라고 부르며 상처와 절망을 안겨줘도 그는 희망을 노래했다. 이처럼 이 책에는 그가 노래하는 희망이 가득하다.
좁은 매표소에 큰 창을 달고 지붕 위에 스피커를 단 후, 길을 오가는 사람에게 음악을 들려주기 시작한 그는, 매표소 앞을 오가는 사람들에게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며 자신이 직접 지은 시를 건네줬다. 그가 바로 이 책의 저자다. 이 책은 저자의 고백서이자, 세상을 향해 마음의 '창'을 낸 '소통'의 철학서이기도 하다.
저자는 매표소 앞에서 펼쳐지는 사계절 풍경 속에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삶을 때로는 아프게, 때로는 즐겁게 풀어놓고 있다. 2살 때 앓은 소아마비로 어렸을 때부터 따돌림을 당해야 했고, 세상으로 나와서는 부당한 차별에 맞서야 했다. 그리고 사랑마저도 그를 쓸쓸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을 '장애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세상이 그를 '장애인'이라고 부르며 상처와 절망을 안겨줘도 그는 희망을 노래했다. 이처럼 이 책에는 그가 노래하는 희망이 가득하다.
행복한 나그네 매표소 시인 장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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