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 있어요

할 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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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김백란 시집 『할 말 있어요』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봄이 오는 소리〉, 〈벌과 나비가〉, 〈잔디밭에서〉, 〈인사동의 봄〉, 〈사월이 가고 있는데〉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김백란

경북상주출생
원주대성고등학교졸업
한국방송대국어국문학과졸업
한국문인등단
시집『스물일곱배미의사랑』
현)한국문인협회철원지부장

PHOTO│이종건

목차

제1부
시는우리들이다

시는우리들이다
봄이오는소리14
벌과나비가16
잔디밭에서17
인사동의봄18
사월이가고있는데20
봄은땅속에있다22
깻모23
봄눈내리던날24
바람이26
봄이오는풍경27
뻐꾸기운다28
봄은늘그렇게왔다29
바람을따라갔어요30

제2부
석류

석류33
민들레34
금강초롱35
감자36
꽃씨를선물하겠다고38
첫꽃내밀던그날40
오월의여인41
칠월에피는자목련42
무꽃피었다43
창문저편에서44
내가네게로45
딸에게46
오래된베개47
아침은48
지난밤에는49

제3부
할말있어요

할말있어요53
별이빛나던밤에54
어느날55
또가을이왔습니다56
시래기58
2016그여름59
등허리가시리다60
어항속세상61
설을위하여62
새끼딱따구리64
아직은65
마당가의고양이들66
화분채취67
그대뒷모습68
벌에쏘인날69

제4부
도서관에서

도서관에서73
미아리에서74
성북동에서76
소이산에오르면78
송대소에갔더니80
철책선부근에서81
두물머리에서82
기러기가왔구나83
장미가있는골목에서84
별하나가85
마음가는곳86
여든여섯할머니88
빛나는것은땅위에도있다90
2018마트에서92
꿀을팝니다93

제5부
요즈음

요즈음96
산다는것98
오늘을산다100
밤을줍다102
잡목제거하던날104
사랑니뽑던날106
감기108
집에돌아오면109
삼형제가살았습니다110
밥상을위하여112
빌려온시집114
졸업시험115
흐린날은116
지금시작할까118
총각김치담그던날119

작가의말│두번째시집을내면서120

해설│글과사진이어우러진시집발간을축하하며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