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신심명≫은 지금으로부터 1400년 전 선종의 제3대 조사인 승찬 대사가 지은 선어록이다. 짧은 글이지만 불교의 모든 가르침과 선의 근본이 모두 이 글 속에 담겨 있다. 즉 팔만대장경의 심오한 불법도리와 선불교의 일천칠백 공안의 격외도리가 모두 이 글 속에 포함되어 있다고 하여 중국에 불교가 전해진 이후로 ‘문자로서는 최고의 문자’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혜국 선사의 ≪신심명≫ 강설은 원문에 충실한 해설을 넘어 1400년 전의 언어가 지금 우리들에게 어떤 가르침을 주고 있고, 우리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 보여주고 있다. ≪신심명≫의 중도와 연기에 대한 가르침을 혜국 선사는 후학들을 위해 자신이 경험했던 공부의 과정과 경험을 통해 얻었던 깨달음을 풍부하게 강설했다. 잠시라도 한 눈 팔거나 글이나 말에 빠지는 것을 경계하는 준엄함이 있고, 자상하게 일러주며 당부하는 친절함이 담겨 있다.
혜국 선사의 ≪신심명≫ 강설은 원문에 충실한 해설을 넘어 1400년 전의 언어가 지금 우리들에게 어떤 가르침을 주고 있고, 우리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 보여주고 있다. ≪신심명≫의 중도와 연기에 대한 가르침을 혜국 선사는 후학들을 위해 자신이 경험했던 공부의 과정과 경험을 통해 얻었던 깨달음을 풍부하게 강설했다. 잠시라도 한 눈 팔거나 글이나 말에 빠지는 것을 경계하는 준엄함이 있고, 자상하게 일러주며 당부하는 친절함이 담겨 있다.
신심명 (몰록 깨달음의 노래양장본 Hardcover)
$2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