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도 (149인의 화목 Christian, 그리고 20년 동안 타오른 화목 Church의 열기)

149도 (149인의 화목 Christian, 그리고 20년 동안 타오른 화목 Church의 열기)

$12.25
Description
149도는 149인의 화목 교회 일꾼들이자, 20년 동안 기름 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향한 화목 교회의 뜨거운 열기를 의미한다. 『149도』는 149도의 한 순간, 한 부분을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이야기한 책이다.
저자

우리들

저자우리들은화목교회노영건담임목사님과편집위원교인들입니다.노영건목사님은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졸업.풀러신학교선교학박사입니다.

목차

PartⅠ149˚Church로타오르기
01.성령의작은불씨:개척이야기
02.작고외진곳에서부르짖게하신하나님
03.하나님을알아가며,섬김을배우며
04.약속하신땅에서타오르기

PartⅡ세움의149˚Church
01.청년제자
02.여성도의제자화
03.남자가세워지다
04.사역자를키우는교회
05.화목표불쏘시개

PartⅢ섬김의149˚Church
01.이웃을향한섬김의불씨:몸과시간을드려
02.열정으로더욱뜨겁게:체계가생기고규모커진봉사
(화목책수레/바자회/비전스쿨/무료급식/사랑의김장나눔/진리와가까워지는봉사사역/면류관을바라보며)

PartⅣ전하는149˚Church
01.다음세대로전하는149˚C
02.땅끝까지전하는149˚C
03.149˚C소망의불씨
부록.화목한20년:천국을향한발걸음,이웃을향한발걸음

출판사 서평

○독자서평
이책을읽으면서받은감동을3가지로정리하겠다

1.사역자의열정을보았다
성경에등장하는,역사속에나타나는하나님의일군들의공통점은하나님을향한열정이다
사실이런열정이없으면하나님이결코사용하지않으시는데노목사님은이런열정을가지고20년을사역하신것같다
에스더의죽으면죽으리라의불을보는듯한데남은사역10년도이불이더타오르면타올랐지꺼지거나변질될것같지는않다노목사님의변함없는열정,식지않을열심,믿어도될것같다

2.화목교회만의칼라를보았다
많은한국교회들이대형교회의프로그램을무비판적으로받아들이거나그대로흉내내는경우들이많다그래서성령은하나이나사역은다양해야하는데천편일률적인경향을보이는경우가허다하다그러나화목교회는다르다작지만이교회만의독특한사역이있다
다른교회와차별화된분명한사역이있다그러니까친구선교사님이태국의목사님들을화목교회로탐방시키신것이다화목교회야말로작지만분명한색깔을내는강한교회강소교회다
3화목화평을추구하는아름다운교회다
열정있는목회자,분명한사역을하는사역자의최대약점은성도들에게상처를준다는것이다목사님의사역이옳은데성도들은적지않은상처를입으니안타까운일이아닐수없다
그런데교회이름이무엇인가바로화목화평이다
성도들의온전한연합과일치,목회자와성도의온전한하나됨
하나님은이런사역을원하시는데노모사님의추구하는교회의모습이화목이니바로하나님이기뻐하시는사역이다
책을보면서교회여러지체들을하나로묶으려는애절한모습들이보인다신선하고감동적이다

마치면서
영적침체에빠진한국교회에경종을울리는귀한책을읽게하신하나님께감사드린다

-----경기노회독자중에서----

○과거방송보도자료

라디오극동방송2010년02월13일토요특집좋은아침방송.

조선일보2000년9월7일(목)23면화목교회호박죽기사


조선일보기사(본기사는2000년9월7일목요일자23면에실렸던기사입니다.)
광진구화목교회‘호박죽점심’서울광진구중곡1동화목교회는‘호박죽교회’이다.매주월요일오전이면(지금은목요일)3층건물에임대해있는조그마한교회가호박죽냄새로가득찬다.지난4일에도호박10여개를들여큰솥에100여명분을끓였다.호박죽은자원봉사자10명이둘로나눠서중곡1동노인정과어린이대공원후문으로가져간다.점심거르는어른들에게대접하기위해서이다.어린이대공원후문은호박죽이배달될쯤이면인근어른들로가득하다.물론어르신들은“꿀맛”이란반응들이다.화목교회가6년전부터호박죽을만들어왔다.노영건목사는“어른들게대접할수있는영양가가있으면서맛있는것이무엇일까?”하고궁리한끝에호박죽을생각해냈다는것,맨처음에는20인분으로시작했지만,지금은130인분까지만든다.쉬는날은일년8월한달이다.힘들어서가아니라호박구하기가힘들기때문.겨울에는아무리추원도호박죽이나온다.지금까지만든호박죽은2만인분이넘는다.
디지털광진2002/11/27[22:07]
화목교회신도들의이웃사랑김장김치.
중곡1동화목교회,4년째김장담그기행사
홍진기
▲교회를찾은지역의한저소득노인에게화목교회노영건목사(가운데)가사랑의김장김치를전달하고있다.?디지털광진
중곡1동화목교회(담임목사노영건)신도들이올해에도지역의어려운이웃을돕기위한사랑의김장담그기행사를벌였다.벌써4년째를맞이하는이번행사에는그어느해보다도많은사람들이참여하여어려운경제여건속에서추운겨울을맞이하고있는어려운이웃들에게훈훈한이웃사랑의정을흠뻑느끼게해주고있다.
지난25일부터27일까지3일간화목교회신도들이담근김장김치는모두1천포기로,중곡1동의저소득가정과장애인공동체인작은예수회,경로당등120곳에적게는12kg에서많게는20kg까지겨울을날수있는충분한양의김치가전달되었다.
사랑의김장담그기행사에들어간돈은대략5백만원선으로익명의독지가가배추를기증한것을비롯하여화목교회신도들과지역의주민들이십시일반비용을부담하였고,이교회신도50여명과교회인근삼성전자서비스센터직원들이영하를오르내리는추운날씨속에서2박3일간정성껏김장을담갔다.
화목교회노영건목사는"지역의어려운이웃들과함께살아가는아름다운공동체를만들고자하는이행사에대한호응이해를거듭할수록더욱높아지고있다.정말많은분들이도움을주셨고신도들도열심히참가해올해에도가장좋은재료로풍성한김장을준비할수있게되었다."며도움을준독지가들과열심히참여한신도들에게감사의뜻을전했다.
중곡1동에위치한화목교회는매주월요일점심때어린이대공원후문과중곡1동경로당에서호박죽을끓여노인들을대접하는사랑의호박죽행사를8년째진행하고있으며,매년10월사랑의헌혈운동을펼치는등평소소재지인중곡1동을중심으로이웃사랑을적극실천하여따뜻한지역사회만들기에앞장서고있다.
기사입력:2002/11/27[22:07]최종편집:ⓒ디지털광진

국민일보2008년5월15일자화목교회기사
"작은교회가살아나야정체된한국교회부흥"제1회목회엑스포
'샛강이살아야한강이산다.'
총신대에서13-14일열린'제1회한국교회목회엑스포2008'의슬로건은얼핏보면환경운동처럼보인다.하지만이구호속에는작은교회가살아야정체된한국교회의부흥을이룰수있다는염원이담겨있다.그렇다고농어촌이나낙도의교회를몽땅모아놓은것은아니다.작지만건강하게땀흘리고있는교회들의특성화된목회프로그램을소개해아름다운'샛강'모델을찾으려는것이이행사의목적이다.한국교회의큰흐름을만들어낸대형교회와,작지만샛강처럼아름다운교회들이어우러질때교회의건강을회복할수있다는것이다.
총신대운동장에는대도시달동네교회에서부터낙도나두메산골에서올라온전국100여개교회및선교단체들의천막부스들이옹기종기자리를잡고있었다.
200여명의성도들이출석하는서울중곡동화목교회부스.특이하게도호박죽이끓고있었다.이교회는1995년구의동골목시장의지하에서교회를개척할당시부터어린이대공원후문앞과노인정으로호박죽을끓여날랐다.끼니를거르는노인들을위해시작했던호박죽봉사는지금까지계속되고있어이교회는'호박죽교회'로불린다.
중략
이행사는목회자들이각교회의특성을비교해보고각자의실정에맞는모델을찾을수있는기회도될것으로보인다.목회엑스포준비위원장인장정일목사(성도교회)는"교계에서는처음하는행사다보니애를먹었다"면서도"자신의영역에서최선을다하는작은교회들이서로정보를나누고협력하면서교회의질적성장을이루는계기가되기를바란다"고말했다.신종수기자

목회와신학2007년8월호화목교회기사
(연중기획·세상에희망을주는교회)
광진구중곡동화목교회와노영건목사
지역민의필요를꼼꼼히살피는희망의교회
글배성우기자
복음의진면목을드러내는교회는없을까?‘총체적복음사역연구소’소장인김광열교수(총신대학교)는목회현장에서총체적복음사역을실천하는교회로‘화목교회’를말한다.서울시광진구중곡1동에자리한화목교회는1999년에구의동에서이사해중곡동시대를열었다.화목교회를담임하는노영건목사의목회철학은하나님사랑과이웃사랑의실천을통해예수님의제자로서의소금과빛의사명을구현하는건강한교회와성도로자라는것이다.
‘호박죽봉사’로시작한총체적복음사역
화목교회의총체적복음사역의출발은담임목사의깊은신앙의뿌리에서찾을수있다.노목사는5대째기독교신앙의가정에서태어났다.노목사의할아버지는손양원목사를도와나환자들을위한사역을하다가일제시대에순교했다.그의외할머니가영락교회의한경직목사와함께신의주제2교회를개척했다.이처럼노목사의뼛속깊은곳에사랑과섬김과희생의정신이녹아있다.하지만젊은시절방황의시절을겪기도했다.한때노목사는항해사가돼원양어선을타고조업을하던중아프리카인근해협에서괴한들의총에맞아간신히목숨을건진후신앙의자리로돌아왔다.지난1995년노목사는늦깎이신학공부를마치고인천에서개척교회를시작했고,이듬해서울시광진구구의동의상가건물지하로교회를옮겨화목교회라이름을붙였다.노목사가목회의구체적인방향을잡기위해지역을돌아보는가운데어린이대공원후문에걸식노인들을발견하고이들을위한구체적인사역의필요를절감해시작하게된것이호박죽봉사이며,화목교회총체적복음사역의출발이다.

지역사회와주민을돌보는참다운교회
화목교회는중곡1동주민들의자랑이다.화목교회는지역사회와주민을위해서다양한봉사활동을한다.먼저화목교회의대표적인사역은‘호박죽봉사’이다.지난1996년몇명의권사들의헌신으로시작한호박죽봉사는매주월요일점심시간에어린이대공원후문과노인정두곳에서무료급식봉사를한다.지금까지11년째이어온호박죽봉사는매주약300명의인원이식사를한다.또한중곡3동에위치한국립서울정신병원과연결해매월마지막수요일가족면회시간에환자와가족을위해차와호박죽을대접한다.
지난1999년에시작한‘사랑의김장봉사’는올해로9년째이다.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극빈자가정을돕기위해서10여명의성도들이350포기의김장을해30세대를지원한것이사랑의김장봉사의시작이다.지금은매년1,400포기의김장김치를중곡1동의160여세대378명에게나눠주고있다.
또한지난2006년부터시작한‘화목문화센타’는노목사가심혈을기울이는사역의하나이다.중곡동은광진구의16개동중에두번째로가난한지역이다.따라서대부분의부모들은생활에쫓겨아이들을지도하고돌볼겨를이없다.이에대한대안으로시작한것이화목문화센터이다.노목사는아이들을기독교적인마인드로교육하고훈련하기위해서화목문화센터안에‘비전스쿨’을열었다.화목교회는비전스쿨의운영을위해서350만원의재정을지원하며약40~50명의아이들이비전스쿨에참여하고있다.초등부에서중등부까지일정한커리큘럼에따라수업을진행하며,학과공부는물론이고원어민을통한영어와중국어같은외국어교육뿐아니라미술과음악같은특기교육도함께진행한다.비전스쿨을통해서아이들의학업향상은물론이고,인성변화로인해부모들의굉장한호응을받고있다.노목사는5명의교사들이아이들을지도하는비전스쿨을‘대안학교’로확대하고자하는소망을갖고있다.
그리고화목교회는2년에한번씩‘이웃사랑바자회’를열어수익금전액(300~500만원)을걸식아동들의급식비와장학금으로사용한다.매주월,수,금으로3회로65세이상의지역노인들에게점심식사도제공한다.하루평균50명의인원이식사를하며,이를위해6명의성도들이자원봉사를한다.
그리고올해부터매월첫째주토요일에외국인근로자를위한무료진료소를열었다.노영건목사는외국인근로자들의열악한형편을안타까워하며“한국에있는35만명의외국인근로자들에게교회가조금만관심을기울인다면쉽게교회와복음에대해마음의문을열것이다.”라고언급한다.중곡동은가죽제품을만드는가내수공업이많아집집마다지하에작은공장들이들어서있다.여기에많은외국인근로자들이일하고있으며,무료진료소는이들을그리스도의사랑으로돌보기위해시작한것이다.

총체적복음사역의노하우를배우자
화목교회는교회재정의40%이상을지역민을위한사역과봉사에사용하지만200명규모의교회에서이처럼많은사역을감당하기에자체적인예산과규모로는턱없이부족하다.하지만지금까지견실히사역을꾸려올수있는것은화목교회만의노하우가있다.

1.지역민들의필요와반응을살펴라
지역교회는지역사회와주민들의필요를구체적으로살펴야한다.노영건목사는지역민들의필요를파악하기위해서설문조사를진행했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