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잔잔한 울림으로 다가온 삶의 흔적과 가슴에 담고 싶은 기억에 대하여 『담집에서 시작된 잔잔한 울림』은 40여 년 교직생활에 몸 담아온 한 교장선생님의 삶과 기억에 대한 이야기다. 1부는 부모님과의 추억에 관한 이야기다. 세월이 흐를수록 자식의 삶에서 부모님의 숭고한 삶, 그 값진 궤적들은 점차 사라져간다. 잊혀져가는 기억들을 반추하면서 가족의 소중함과 귀중함을 다시금 느껴볼 수 있다. 2부는 저자가 교직 생활에서 겪은 이야기들 중에 잔잔한 감동과 울림이 있는 사연들이다. 현재 교육현장의 실태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보려는 고민의 흔적을 담았다. 3부는 인생과 마라톤에 관한 이야기로, 건강한 삶을 이어나가기 위한 조건들에 대해서 성찰한 내용을 담았다.
담집에서 시작된 잔잔한 울림 (가르침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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