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하나님을 향한 올바른 시선을 제시하다!
『하나님 사용 설명서』는 하나님에 대한 바른 이해와 진정한 뜻으로 안내한 책이다. 저자는 개개인의 경험이나 관점에 따라 유일무이한 존재인 하나님을 여럿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지적하며, 진정한 하나님을 만남으로써 행복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하나님에게서 점점 멀어지고 있는 이기적이고 편협하게 변해버린 기독교를 드러내면서, 기독교의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스스로 진정한 하나님을 찾고 올바르게 바라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거짓 없이 바라보고 그분의 참뜻을 이해하려는 노력이라고 이야기한다. 일상생활 속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수행을 제시함으로써 마음의 깨어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성경에 나오는 비유를 그 뜻에 맞게 제대로 읽을 줄 아는 것도 하나님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방법 중 하나라고 소개하고 있다. 노력에 노력이 더해졌을 때 비로소 자신의 존재 근원인 진정한 하나님을 보고 그 앞에 당당하게 자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거짓 없이 바라보고 그분의 참뜻을 이해하려는 노력이라고 이야기한다. 일상생활 속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수행을 제시함으로써 마음의 깨어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성경에 나오는 비유를 그 뜻에 맞게 제대로 읽을 줄 아는 것도 하나님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방법 중 하나라고 소개하고 있다. 노력에 노력이 더해졌을 때 비로소 자신의 존재 근원인 진정한 하나님을 보고 그 앞에 당당하게 자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저자는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목사가 되었지만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서양의 이분법적 기독교 신앙을 거부했다. 더불어 동양의 지혜 전통을 바탕으로 관념적 신앙과 깨어 있는 수행에 관심을 두었으며, 목사라면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 책에 담긴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 인간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하여 종교와 신앙으로 확대되는 이야기는 저자가 가지고 있던 가치관과 새로운 관점으로 하나님께 안내한다.
하나님 사용 설명서 (하나님을 향한 한 줄기 지혜)
$1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