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도서출판 미션21은 목회자들의 설교집, 묵상집, 칼럼집 등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이 걸어야 할 신앙의 길을 제시합니다. 그 길은 감추어지고, 좁고 예리한 믿음의 길입니다. 하늘 하나님만 믿으며 가는 순례의 길 위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더불어 신실한 나눔을 가질 때, 세상으로부터 얻을 수 없는 평안과 새 힘이 좁고 예리한 길을 걷는 고단한 발길에 은혜로 임합니다.
칼럼집 ‘하나님의 딴생각’
‘하나님의 딴생각’은 도서출판 도서출판 미션21이 믿음의 길을 가는 한국교회의 성도들을 위해 출판한 영적 안내서입니다. 칼럼집 ‘하나님의 딴생각’은 40년간 목회의 현장에서 하나님을 앙망하며 목양해 온 한 목회자의 목회인생이 망라된 귀한 책입니다. 광주소망교회를 섬기고 있는 최정원 목사가 지난 4년 동안 기독교신문 미션21에 게재해 온 228편의 칼럼을 모아 출판한 책으로, 최 목사의 목회철학과 진솔한 삶의 모습이 있는 그대로 간결하고 꾸밈없이 담겨 있습니다.
“정말 하나님은 우리와 딴생각을 하시는 분이다. 그런데 그 하나님의 딴생각이 오늘의 나를 있게 만든 은혜였음이 고백된다. 핍박자 사울 속에서 어떻게 이방인의 사도 바울을 그려낼 수 있었을까?”
최 목사는 머리말에서 “그 흔한 집사 한 명 없는 집안에서 예수를 믿고 얼떨결에 신학교에 입학하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40여 년 동안 목회자로 살아온 지난날은 ‘은혜’아니면 설명할 수 없는 날들”이라고 적었습니다.
그의 칼럼은 군더더기 없이 진솔하고 담백합니다.
때론 잊어버리고 싶은 기억이나 가리고 싶은 과거의 모습들, 부끄러운 고백들이 가감없이 담겨있습니다. 수려한 문체나 현학적인 표현보다는 간결함과 진솔함이 그의 글을 관통하고 있습니다. 베이비부머 세대라면 공감할만한 아날로그 감성에서 배어 나오는 감동이 있습니다.
228편의 칼럼 하나하나가 깊은 울림을 주지만, ‘하나님의 딴 생각’이라는 글에는 40여 년 목회의 삶에 담긴 철학이 오래 끓인 곰국처럼 진하게 배어나옵니다.
“정말 하나님은 우리와 딴 생각을 하시는 분이다. 그런데 그 하나님의 딴 생각이 오늘의 나를 있게 만든 은혜였음이 고백된다.
핍박자 사울 속에서 어떻게 이방인의 사도 바울을 그려낼 수 있었을까?
육체의 가시로 부르짖는 그 입술에서 어떻게 ‘모든 것이 은혜이고 감사입니다’라는 고백을 이끌어 내신단 말인가? 정말로 하나님은 딴 생각의 대가이시다.” -본문 중에서
칼럼집 ‘하나님의 딴생각’
‘하나님의 딴생각’은 도서출판 도서출판 미션21이 믿음의 길을 가는 한국교회의 성도들을 위해 출판한 영적 안내서입니다. 칼럼집 ‘하나님의 딴생각’은 40년간 목회의 현장에서 하나님을 앙망하며 목양해 온 한 목회자의 목회인생이 망라된 귀한 책입니다. 광주소망교회를 섬기고 있는 최정원 목사가 지난 4년 동안 기독교신문 미션21에 게재해 온 228편의 칼럼을 모아 출판한 책으로, 최 목사의 목회철학과 진솔한 삶의 모습이 있는 그대로 간결하고 꾸밈없이 담겨 있습니다.
“정말 하나님은 우리와 딴생각을 하시는 분이다. 그런데 그 하나님의 딴생각이 오늘의 나를 있게 만든 은혜였음이 고백된다. 핍박자 사울 속에서 어떻게 이방인의 사도 바울을 그려낼 수 있었을까?”
최 목사는 머리말에서 “그 흔한 집사 한 명 없는 집안에서 예수를 믿고 얼떨결에 신학교에 입학하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40여 년 동안 목회자로 살아온 지난날은 ‘은혜’아니면 설명할 수 없는 날들”이라고 적었습니다.
그의 칼럼은 군더더기 없이 진솔하고 담백합니다.
때론 잊어버리고 싶은 기억이나 가리고 싶은 과거의 모습들, 부끄러운 고백들이 가감없이 담겨있습니다. 수려한 문체나 현학적인 표현보다는 간결함과 진솔함이 그의 글을 관통하고 있습니다. 베이비부머 세대라면 공감할만한 아날로그 감성에서 배어 나오는 감동이 있습니다.
228편의 칼럼 하나하나가 깊은 울림을 주지만, ‘하나님의 딴 생각’이라는 글에는 40여 년 목회의 삶에 담긴 철학이 오래 끓인 곰국처럼 진하게 배어나옵니다.
“정말 하나님은 우리와 딴 생각을 하시는 분이다. 그런데 그 하나님의 딴 생각이 오늘의 나를 있게 만든 은혜였음이 고백된다.
핍박자 사울 속에서 어떻게 이방인의 사도 바울을 그려낼 수 있었을까?
육체의 가시로 부르짖는 그 입술에서 어떻게 ‘모든 것이 은혜이고 감사입니다’라는 고백을 이끌어 내신단 말인가? 정말로 하나님은 딴 생각의 대가이시다.” -본문 중에서
하나님의 딴 생각 (오직 은혜로 걸어온 한 걸음 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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