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제플린 (세상에서 가장 헤비한 밴드 레드 제플린의 모든 것)

레드 제플린 (세상에서 가장 헤비한 밴드 레드 제플린의 모든 것)

$55.00
Description
세상에서 가장 헤비한 밴드 레드 제플린의 모든 것『레드 제플린』은 존 브림의 저서로 로큰롤 역사에 길이 남을 최고의 뮤지션 네 명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레드 제플린의 40주년 역사를 사진 자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레드 제플린을 사랑한다면 절대 놓치 말아야 할 책이다.
저자

존 브림

1975년부터 미니애폴리스 《스타 트리뷴》에서 팝 음악평론가로 일하고 있다. 그는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보스턴 글로브》같은 신문과 《롤링 스톤》《크림》《빌보드》《엔터테인먼트 위클리》《TV가이드》등의 잡지에 리뷰와 특집 기사를 기고했다. 또한 베스트셀러 전기인《프린 : 인사이드 퍼플 레인》의 저자이기도 하다

목차

들어가며

1. 이륙, 1968~1969
2. 성공가도, 1969~1970
3. 새로운 도전, 1970
4. 제목 없는 앨범, 1971
5. 팬들의 환호와 평론가들의 냉대, 1972~1973
6. 모로코 여행, 1974~1975
7. 깊은 곳에서 터져 나온 외침, 1975
8. 기념비일까, 과욕일까, 1976
9. 바깥문으로 나가다, 1977~1980
10. 각자의 길

감사의 말
디스토그래피
참고 문헌
필자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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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지미 페이지가 1968년 여름에 레드 제플린을 결성했을 때 그는 이미 스물네 살의 유능한 기타 영웅이었다. 그가 원한 것은 단순한 밴드가 아니라 ‘네 명의 거장 뮤지션이 모인 파워하우스“였다. 1년만에 레드 제플린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신예 밴드가 되었고, 강력한 힘으로 청중들을 사로잡고 스타디움 공연을 매진시키며 정상에 올랐다.

이 책은 로큰롤 역사에 길이 남을 최고의 뮤지션 네 명에 관한 이야기다.

♣책의 개요
세상에서 가장 헤비한 밴드,
1968년에 결성, 1980년에 해체할 때까지 창조력이 꽃피던 시대에 로큰롤의 공식을 새로 쓴 사람들, 레드 제플린은 1960년대 마지막 그룹이자 1970년대 최초의 그룹이었다.

그들은 세상에서 가장 헤비한 밴드였다. 로큰롤이 이를 수 있는 궁극의 경지였다. 그들 자체가 하나의 음악 장르가 되어 이후 세대에 표준으로 군림했다. 레드 제플린의 40주년과 재결합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그들의 역사를 사진 자료로 만나보는 책을 최초로 기획했다.

《롤링 스톤》《크림》《빌보드》 등 최고의 잡지에 기고하는 올스타 록 평론가들이 대거 참여하여 기획을 빛내주었다. 게다가 킹크스, 에어로스미스, 하트, 모트 더 후플, 미닛멘, 홀드 스테디의 멤버를 포함하여 많은 위대한 뮤지션들이 밴드를 회고하며 자신들이 받은 영향에 대해 말하고 있다.

영광의 무대와 그 이면을 포착한 사진도 빼놓을 수 없다. 1968년 뉴 야드버즈로 출발한 첫 번째 콘서트부터 2007년 재결합 공연까지 밴드의 숨가쁜 역사를 최고의 사진작가들이 사진을 통해 펼쳐 보인다. 또한 450장이 넘는 희귀한 공연 포스터, 백스테이지 입장권, 티켓, LP와 싱글, 티셔츠를 미국, 영국, 캐나다, 유럽, 일본에서 수집했다. 여기에 공연 날짜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목록과 디스코그래피를 수록하여 자료로서의 가치를 높였다.

♣출판사 리뷰

레드 제플린은 12년동안 활동하면서 록계의 최고 거물로 군림했다. 롤링 스톤스의 앨범 판매고의 다섯배를 넘었을 뿐만 아니라, 록 음악의 과거 유산을 요약정리하고 앞으로 다가 올 미래를 예시하는 록의 현주소라 할 만 했다. 해체된 후에도 그들이 누린 영향력과 명성은 비틀즈를 제외하면 아무도 따라올 수 없을 만큼 독보적이었다.

레드 제플린은 록 음악을 사랑하는 팬들에게는 꿈의 밴드이다. 출중한 연주력과 개성의 가진 멤버들이 최고의 기획력과 매니지먼트를 만나 전설을 만들어냈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제플린의 팬들에게 꿈의 선물과도 같다.

눈을 즐겁게 하는 귀한 자료들과 유명 뮤지션들의 회고담이 골수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면, 밴드의 역사를 다룬 글과 리뷰는 초보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된다. 여기에는 밴드의 당시 영향력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글도 있고, 밴드를 둘러싼 소문에 귀가 솔깃하는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글도 있다. 또 밴드가 사용한 음악 장비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읽어야 할 글도 실려 있다. 레드 제플린의 공연 날짜를 정리한 목록과 디스코그래피는 자료로서의 가치를 한껏 드높인다.
레드 제플린을 사랑한다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