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es Porter Moreland, Ph.D 우리 시대 기독교 지성의 전당인 베리타스 포럼(Veritas Forum)의 중추 멤버. 탄탄한 성경 주해와 경건을 바탕으로 저명한 설교자와 신학자를 배출한 달라스 신학교에서 신학(Th.M)을 공부한 후, 남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현대 인식론의 대가이자 대표적 기독교 영성가인 달라스 윌라드 밑에서 철학을 전공(Ph.D)한 그는 자연과학, 신학, 철학, 영성 등 전반적인 영역에 걸쳐 탁월한 학문성과 뛰어난 설득력을 가지고 십자가 복음의 진리됨과 기독교의 적실성을 강력하게 증거해 왔다. 예수 복음에 적대적인 악한 이 시대가 기독교에 대해 제기하는 주요 쟁점들을 성경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처하도록 지원하는 에이도스 크리스천 센터(Eidos Christian Center) 소장과 바이올라 대학교 탈봇 신학대학원의 철학 석좌 교수로도 재직하고 있다. 기독교 세계관의 철학적 기초를 다룬 대작 『인식론』, 『형이상학』 외에, 『창조와 진화에 대한 세 가지 견해』(공저, IVP), 『하나님 나라의 삼각구도』(복있는사람) 등의 저서가 있다.
추천사 머리말 1장 예화의 힘 2장 대재앙을 일으킨 하나님이 선하다고? (1부) 3장 대재앙을 일으킨 하나님이 선하다고? (2부) 4장 모든 종교가 다 똑같지 뭐! (1부) 5장 모든 종교가 다 똑같지 뭐! (2부) 6장 부활이란 게 어디 있어? (1부) 7장 부활이란 게 어디 있어? (2부) 8장 그건 네 생각이지! (1부) 9장 그건 네 생각이지! (2부) 10장 아직도 창조를 믿니? (1부) 11장 아직도 창조를 믿니? (2부) 맺음말 감사의 글 미주 주제별 예화 색인
믿지 않는 이들과 어떻게 대화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이제 다양한 예화로 가득한 이 책으로 도전해 보라!
믿지 않는 친구와 대화하다 ‘그게 아닌데’라고 생각하면서도 정작 제대로 말해주지 못해 답답한 적이 얼마나 많았던가! 그럴 때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정곡을 콕 찌르는 예화가 정말 아쉽다. 그런 상황에서 ‘예화’는 어떤 힘을 발휘할 수 있을까? 저자들의 말을 들어보자. “첫째로, 좋은 예화는 비그리스도인 친구에게 당신이 제시하고자 하는 생각을 분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 준다. 둘째로, 친구들로 하여금 당신의 주장을 기억하도록 돕는 데에 예화의 목적이 있다. 셋째로, 좋은 예화를 통해서 지루하게 만들지 않으면서도 하고자 하는 주장을 반복해서 말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좋은 예화를 통해서 듣는 이의 관심을 계속해서 붙들어 둘 수 있다.” 복음을 전하거나 기독교를 변증함에 있어 이런 답답함을 느껴본 이들, 자기 스스로 복음에 대한 이해를 굳게 세우기 위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예화와 이야기, 인용구 등을 풍부하게 제공하는 이 책은 기독교 세계관에 대한 다양한 질문에 답하기 위한 유용한 길잡이이자 보고(寶庫)가 될 것이다.
◆추천사
“하나님에 관한 대화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대화가 지루하고 일방적이거나 논리로 상대를 이기려는 독백으로 가득한 경우가 많다.……이 책은 신자와 구도자, 불신자들과의 대화를 활기차게 해줄, 교회에 주어진 선물이다.” -댄 알렌더(『나를 찾아가는 이야기』의 저자)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당신은 그리스도에 대한 메시지를 다른 이들에게 더 잘 전할 수 있게 되고 전하고 싶어 하는 마음도 더 커질 것이다. 하나님이, 복음을 향하여 사람들의 지성을 열고 그들의 마음을 뜨겁게 하시려고 얼마나 많이 예화를 사용하시는지, 당신은 금세 알게 될 것이다.” -리 스트로벨(『리 스트로벨의 예수 그리스도』의 저자)
이렇게 답하라 (예화로 풀어보는 기독교 변증)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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