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 식물도감: 나무

202 식물도감: 나무

$13.01
저자

장은옥

장은옥(張銀玉)
산과 들의 한 모퉁이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지만 슬프도록 아름다운 우리 꽃,
한 눈에 보아도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외국 원산의 꽃 그리고 나무들....
어느 것 하나도 아름답지 않은 꽃들이 없다.
장은옥선생님은 대학 등의 교육기관에서
아름다운 꽃들을 강의하고 있다.
화훼와 관련된 분야의 강의 외에도
시간이 나면 학생들과 함께 산과 들로
그리고 식물원으로 꽃들의 아름다움을
나누는 일을 쉼 없이 하고 있으며,
저서에는 화훼장식기능사, 손쉽게 꾸미는
그린인테리어 등 10여권의 책으로
독자들과 만남을 갖고 있다.

서정근(徐正根)
낙동강가에서 태어나 어린시절을 아름다운
꽃이 있는 수도원 정원과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진달래가 많이 피는 산골에서 자랐다.
중학교 시절부터 꽃을 가꾸고
공부하였으며, 고려대학교에서 <튤립의
개화조절>에 관한 박사학위논문으로
꽃박사가 되었다.
꽃의 나라 네덜란드 <구근꽃연구소>에서
꽃을 연구하였으며, 순천대학교에서
꽃교수로 시작하여 현재 단국대학교에서
꽃을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다.
꽃과 조경, 꽃과 치료(원예치료)등에 관련한
정부, 학술 및 사회단체장, 전문 및
겸임위원으로 활동해오고 있다.
저서로는 <화훼원예각론> 외 10여권의
단행본과 200여편의 학술논문이 있다.

목차

과별로 찾아보기
이 책의 구성
나무의 특징으로 찾아보기
나무 202가지
이름으로 찾아보기
학명으로 찾아보기
영명으로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많은 식물도감이 이미 출간되어 판매되고 있지만, 각각의 식물도감에서 2%부족한 부분들을 발견하고 식물을 사랑하고 공부하는 독자들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부족한 점들을 보완하여 그 내용을 이 조그마한 한 권의 책에 담아 보았습니다.
무엇보다도 현재 같은 식물도 여러 가지 이름으로 사람에 따라 다르게 부르고 있어 식물명을 이해하는데 혼란스러웠던 것을 해결하고자 "다른이름"부분을 구성하였으며, "과명", "식물명", "학명", “영명”, "유래", "식물의 특징", "원산지", "꽃시기", "꽃의 색", "열매시기", "열매의 색", "크기", "잎나기", "형태 빛 특성", "수형"을 최대한 상세하게 표현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이는 2004년도 부터 인기가 많아진 화훼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과 공부를 하는 플로리스트 분들, 농과 및 원예과 등의 학생들에게 꼭 필요하고 도움이 될 만한 구성이며, 또한 초-중-고 학생들에게도 식물을 알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필독서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사랑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