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야, 응가를 도와줘! (양장본 Hardcover)

두리야, 응가를 도와줘! (양장본 Hardcover)

$9.50
Description
[두리야, 응가를 도와줘!]는 아이들의 배변 훈련을 도와주는 유아용 동화 책이다. 주인공 유리가 응가를 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망설이고 있을 때, 욕실에서 누가 부른다. 변기 커버인 “두리”다. 두리는 유리가 응가를 겁내지 않고 쉽게 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

강범규

저자강범규는영국브루넬대학교에서디자인학으로박사를받았고,뉴욕에서의개인작품전시회등국내외의40여회의디자인작품전시회를연디자이너이며현재동서대학교디자인대학교수이다.해피콜양면팬,넘침방지용냄비&뚜껑,다이나톤전자키보드,보이스스피커등다수의디자인작품과상품을창작하는디자이너이자이책에등장하는유아용변기커버“두리”를디자인하기도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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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배변훈련을도와주는책

아이의돌무렵이되면엄마아빠는분주하다.돌잔치때문만이아니다.태어나서12개월쯤되면아이의성장과발달은부모가채감당할수없을만큼빠르고왕성해진다.이제엄마,아빠를비롯한한두마디소리도낼줄알게되고걸음마준비를위해한두발짝씩걸음도떼려고한다.
또맘바쁜부모들은‘쉬’와‘응가’,즉배변훈련은언제부터,어떻게시작해야할지고민도하기시작한다.이책『두리야응가를도와줘!』는제목그대로아이들의응가훈련을도와주는유아용동화책이다.
주인공유리가응가를하고싶지만어떻게해야할지망설이고있을때,욕실에서누가부른다.변기커버인“두리”다.두리는유리가응가를겁내지않고쉽게잘할수있도록도와준다.엄마가응가하던모습을생각해보고,엄마처럼변기위에앉아끙끙~!
그뿐만아니라두리는응가하고나서해야하는일들도차례차례가르쳐준다.먼저변기의물을내리기,그리고나서깨끗하게손씻기~!
방귀가뿡뿡나오고응가하고싶어서엉덩이가들썩들썩걱정많던유리는화장실친구두리의도움으로시원하고깨끗하게응가를잘마치게된다.
두리는실제로아기엉덩이를닮은성인,유아겸용변기커버이름이기도하다.동서대학교디자인대학교수인강범규,고정욱교수는유아들의배변훈련을위해“두리”라는캐릭터와상품을디자인하고개발했을뿐만아니라아이부모모두를위해두리이야기를이렇게동화로도엮었다.
엄마아빠와함께책을읽은아이는분명히“나도한번이렇게해볼래~”하고말할것이다.응가는더러운것이아니며,응가하는것은어려운일이아님을보여주는이책으로아이는아마도백일쯤은일찍대변가리는법을배울수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