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새로운 종교혁명은 시작됐다. 가자 새로운 민중의 시대로
기독교는 지배계급의 종교가 아닌 민중의 종교다.
그리고 기독교의 존재이유는 바로 고통받는 민중과 사회를 해방하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와 민중의 나라,
그리고 다시는 지배계급의 착취와 억압이 없는 새로운 민중의 낙원을 건설하는 데 있다.
민중의 하나님!!
고통받는 이스라엘 민중을 애급의 종살이에서 해방하시고, 그들을 약속의 땅(가나안)으로 인도하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바로 민중해방과 세계해방을 위해 섭리하시는 <민중의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우리 민중의
<해방투쟁>은 그 어떠한 고난과 박해 속에서도 반드시 승리할 것이며, 또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와 민중의
나라도 반드시 건설될 것이다.
모든 종교는 <민중해방>을 위해 투쟁하라!!
지배계급의 온갖 착취와 억압 속에서 , 우리 민중이 걸어온 길은 너무도 험난한 가시밭 길이었다.
그런데 그 고난의 가시밭길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이처럼 우리 민중은 아직도 온갖 고통을 받으며
그 고난의 길을 가고 있거늘, 오늘의 모든 종교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으며, 또 어디로 가고 있는가?
자본주의가 지배하는 불평등한 사회구조 속에서 고통받는 민중! 그 민중을 해방하기 위해 투쟁하지 않는
종교는 결코 민중의 종교가 될 수 없으며, 또 새로운 민중사회를 건설할 수도 없다. 그러므로 모든 종교는
<민중해방>을 위해 언제나 앞장서 투쟁해야 하며, 또 이러한 해방투쟁은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와
민중의 나라를 건설하는 승리의 그날까지 부단히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기독교의 존재이유는 바로 고통받는 민중과 사회를 해방하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와 민중의 나라,
그리고 다시는 지배계급의 착취와 억압이 없는 새로운 민중의 낙원을 건설하는 데 있다.
민중의 하나님!!
고통받는 이스라엘 민중을 애급의 종살이에서 해방하시고, 그들을 약속의 땅(가나안)으로 인도하신 하나님!
그 하나님은 바로 민중해방과 세계해방을 위해 섭리하시는 <민중의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우리 민중의
<해방투쟁>은 그 어떠한 고난과 박해 속에서도 반드시 승리할 것이며, 또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와 민중의
나라도 반드시 건설될 것이다.
모든 종교는 <민중해방>을 위해 투쟁하라!!
지배계급의 온갖 착취와 억압 속에서 , 우리 민중이 걸어온 길은 너무도 험난한 가시밭 길이었다.
그런데 그 고난의 가시밭길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이처럼 우리 민중은 아직도 온갖 고통을 받으며
그 고난의 길을 가고 있거늘, 오늘의 모든 종교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으며, 또 어디로 가고 있는가?
자본주의가 지배하는 불평등한 사회구조 속에서 고통받는 민중! 그 민중을 해방하기 위해 투쟁하지 않는
종교는 결코 민중의 종교가 될 수 없으며, 또 새로운 민중사회를 건설할 수도 없다. 그러므로 모든 종교는
<민중해방>을 위해 언제나 앞장서 투쟁해야 하며, 또 이러한 해방투쟁은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와
민중의 나라를 건설하는 승리의 그날까지 부단히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민중의 바이블 1: 민중사상 (새로운 종교혁명은 시작됐다. 가자 새로운 민중의 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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