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One(에브리 원)

Every One(에브리 원)

$18.00
Description
『Every One(에브리 원)』은 포토그래퍼 솔네와 모델 제임스가 서로에게 가장 가깝고 친근해진 지난 5년 동안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이국적인 외모의 소유자 제임스. 그는 자신을 ‘중간사람’이라고 부른다. 겉으로 보이는 화려한 패션모델 너머의 진짜 제임스는 진돗개 복돌이와 산책하기 좋아하고 동네 이발소에서 수염을 자르며 재래시장에서 야채를 사고 요리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묵묵히 하루하루 따듯한 시선으로 담아낸 솔네의 첫 사진집 ≪EVERY ONE≫은 누군가에게 유일한 한 사람이 되는 것이란 그 옆을 지키며 바라보는 것에서 시작함을 가르쳐 준다.
저자

제임스리맥퀀

모델이며본명은JamesLeeMcQuown이다.패션쇼카이야크만모델이었고서울컬렉션엠비오,로리엣,레쥬렉션,레이,김서룡옴므,한동우,알라니패션쇼에서모델로섰다.잡지'지큐,아레나옴므플러스,에스콰이어,더블유,엘르'모델과잡지'맨즈헬스,바자,마리끌레르,싱글즈,데이즈드앤컨퓨즈드'의모델,그리고잡지'맵스,나일론,제이북,젯진'모델로활동한경력이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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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모든사람가운데단한사람,당신의이야기에귀기울이는솔네의≪EVERYONE≫우리에서‘나’와‘너’가되는순간.그는그녀의파인더안으로들어왔다.
“2009년1월홍대,매번만나는친구들사이에서눈에띄는한사람이있었다.당시에친구디자이너가모델을찾고있었던터에‘이사람이다!’싶어서말을걸었다가한국인이라고해서얼마나놀랐던지.첫만남에,우연히가져와버린제임스의서머셋모옴SomersetMaugham의책.집에와서보니조그맣게적어놓은그의글씨가귀여워서사진을찍어놓았다.그리고얼마후,책을돌려주면서우린다시만나고,몇번의프로젝트를같이하고,매일매일만날일이잦아지면서함께하게되었다.”

이책은포토그래퍼솔네와모델제임스가서로에게가장가깝고친근해진지난5년동안의이야기이다.미국인아버지와한국인어머니에게물려받은이국적인외모의소유자제임스.그는자신을‘중간사람’이라고부른다.겉으로보이는화려한패션모델너머의진짜제임스는진돗개복돌이와산책하기좋아하고동네이발소에서수염을자르며재래시장에서야채를사고요리하는것을좋아한다고.묵묵히하루하루따듯한시선으로담아낸솔네의첫사진집≪EVERYONE≫은누군가에게유일한한사람이되는것이란그옆을지키며바라보는것에서시작함을가르쳐준다.

솔네SOLNE
솔네는한국서울에서태어나고자랐다.카메라를들고부터자신을둘러싼사람과사물,관계에대해많은관심을가지며꾸준히≪EVERYONE≫,≪EVERYTHING≫,≪EVERYWHERE≫,≪EVERYDAY≫의작업을이어오고있다.2002년이후상업사진프리랜서로일하면서잡지피처,인터뷰,캠페인,그리고한국뮤지션들의앨범자켓사진들을찍었다.여러차례일본에서살면서활동했다.2006년부터서울과도쿄를오가며사진작업을하고있다.

제임스리맥퀀JAMESLEEMCQUOWN
제임스리맥퀀은매사추세츠콩코드에서태어났다.어린시절은플로리다와한국을왔다갔다하면서보냈다.어머니와친구들을보고한국사람들이따뜻하다고느끼고,자신의백그라운드를경험하면서자연스럽게인류학을공부했다.우연한기회로한국에서2009년모델로데뷔해특유의턱수염과긴머리에서오는신비한매력으로‘예수님모델’로불리고있다.지금은한국서울에살며프로패션모델로활동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