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각계에서 혁신리더십을 발휘하는 CEO 30인에 대한 정직한 기록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리더십을 발휘하는 CEO들을 분석한 책이다. 언론경력 42년의 저자가 그동안 취재과정에서 만난 30명의 CEO들이 어떤 혁신리더십을 발휘했는지를 분석했다. 자기의 분야에서 일가(一家)를 이룬 30명의 CEO는 혁신리더십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한국 제1의 부자로 등극한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명예회장은 당초 항체 바이오시밀러는 아무나 뛰어들 수 있는 사업이 아니라면서 사람들이 말렸지만 주요 바이오 의약품의 특허만료가 임박한 게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불도저처럼 밀어붙여서 대성공을 거두었다. 물분자를 이용해 제강분진(STEEL DUST)에 함유된 중금속을 100% 제거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2020년 노벨사이언스 과학기술창의대상을 수상한 신장균 (주)REC 회장은 향후 노벨화학상에 도전할 수 있는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 유승국 유성기계제작소 대표이사는 30년 동안 자동차 뿌리 산업에 대한 설비 개발에 몰두해온 개척자로 통한다. 바인그룹의 김영철 회장은 원래 유도선수였으나 대학시절 훈련 중 부상으로 운동을 계속할 수 없게 되자 출판사 영업사원으로 동화책과 백과사전을 팔러 다니던 세일즈맨 출신인데, 학습지 회사를 직접 만들어 독서경영과 인재경영으로 굴지의 회사를 일궜다. 저자는 앞으로 경영, 정치, 나눔, 예술, 의료, 교육, 건축, 글로벌 등 각 분야의 리더를 분석하는 ‘대한민국리더시리즈’를 계속 출간할 계획인데, 말하자면 이 책은 ‘대한민국리더시리즈’ 의 제1권인 셈이다.
대한민국 혁신리더 30인 (그들이 있기에, 우리의 오늘은 역동적이고 내일은 희망적이다)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