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1300년 세계 최고의 목조건축물 호류지를 지켜 온 늙은 목수의 웅숭깊은 지혜를 만나다!
비틀린 문명과 삶 교육을 비추는 니시오카 쓰네카즈의 깊은 지혜와 성찰 『나무에게 배운다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축물 호류지를 지켜온 마지막 대목장 니시오카 쓰네카즈의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늙은 목수의 꾸밈없는 성찰과 깊은 통찰은 가슴을 울린다. 작은 몸놀림 하나, 말 한 마디, 허투루 뱉는 법이 없었던 ‘자를 든 자세’ 라 불렸던 대단한 목수 니시오카 쓰네카즈의 이야기를 기록의 대가 시오노 요네마쓰가 마음을 다해 엮어냈다.
여든여섯, 평생을 말 없는 나무와 이야기를 나눠 가며 나무를 생명 있는 건물로 바꿔 온 사람, 1300년을 이어온 절 호류지에서 오직 나무와 더불어 평생을 살아온 삶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그는 이 책에서 자신이 살아온 삶을, 1300년 동안 이어져 온 목수들의 가르침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투박하지만 장인의 목소리에 담긴 이야기들은 자신의 일과 삶을 넘어, 우리 시대의 문명과 교육에 이르기까지 깊이 있는 가르침을 전한다.
여든여섯, 평생을 말 없는 나무와 이야기를 나눠 가며 나무를 생명 있는 건물로 바꿔 온 사람, 1300년을 이어온 절 호류지에서 오직 나무와 더불어 평생을 살아온 삶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그는 이 책에서 자신이 살아온 삶을, 1300년 동안 이어져 온 목수들의 가르침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투박하지만 장인의 목소리에 담긴 이야기들은 자신의 일과 삶을 넘어, 우리 시대의 문명과 교육에 이르기까지 깊이 있는 가르침을 전한다.
13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창건 당시 모습 그대로 그 자리에 힘차게 서 있는 호류지는, 그것을 지켜낸 장인들이 있기에 가능했다. 1300년을 넘게 대를 물려온 궁궐목수들의 기술과 지혜, ‘손의 기억’을 기록한 이 책은 사라져 가는 장인의 시대를 증언한다. 실제로 해 보지 않고서는 도무지 알 길이 없는 장인들의 놀라운 세계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나무에게 배운다 (비틀린 문명과 삶 교육을 비추는 니시오카 쓰네카즈의 깊은 지혜와 성찰양장본 Hardcover)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