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엽 풀린 여자 (박주이 시집)

태엽 풀린 여자 (박주이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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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박주이 시집 [태엽 풀린 여자]. 《저녁식사는 집에서 하세요》, 《신들을 신발장으로》, 《시간 안에 갇히다》,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없어서》, 《꼬막과 기억 사이에서 일어난 일》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저자

박주이

본적은경상북도울릉군울릉읍독도안용복길3이다.2000년6월2일본적을옮겼다.독도향우회회원이며,2015년문예감성신인상으로등단했다.저서로는시집『태엽풀린여자』,『그림자뒤에숨다』등이있다.

목차

봄/9
티티카카호수/10
능소화/12
수박씨를뱉다/13
기다림/14
핑계/15
희망퇴직/16
저녁식사는집에서하세요/18
태엽풀린여자/20
이웃사촌/22
Withyou/24
아주작은종말/26
내일도운전중/28
하루더살아남기/30
신들을신발장으로/32
갠지스강/34
키스/36
장마중/38
풍경소리1/39
풍경소리2/40
무,바람들다/42
역마살/43
입추1/44
입추2/46
걸레/47
탈피/48
스펙트럼/50
엄마의계산기/52
불면/54
가위/56
시간안에갇히다/58
벽이있었네/61
지키고싶은자존심/62
얼굴영수증/64
바이탈사인/66
이사/68
아침에일어나/70
개똥철학/72
마음을들여다볼수없어서/74
혼돈/77
양파세개의눈물/78
잘린말의혀/80
여자들은/82
고장난밤/84
쉼표가된여자/86
봄의발목을자르다/88
살인충동/90
하지못한용서/92
꼬막과기억사이에서일어난일/94
이만하면괜찮아/96
독백과대화/98
잡고싶은흔적들/100
미필적고의/102
손한켤레/103
날수없는것들의반란/104
모래시계/106
하필비내린다/107
녹슬어가는풍경속이야기/108
지금은여행중/110
휴대폰/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