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좋아한다는 것은 (자전거와 자전거 문화에 대한 영감어린 사진 에세이)

자전거를 좋아한다는 것은 (자전거와 자전거 문화에 대한 영감어린 사진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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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자전거를 좋아한다는 것은』은 자전거가 할 수 있는 유머러스하고 정열적인 65가지 이야기를 들려준다. 런던과 파리, 브뤼셀, 암스테르담, 콘월, 스코틀랜드, 뉴욕, 베이징, 아이오와, 테네시, 오리건, 이탈리아, 그리고 아프리카까지 확장되어 자전거에 대한 열정을 지닌 진정한 열혈 지지자들과 개인적인 스타일의 연장이거나 자신의 자전거를 손수 꾸미는 것을 통해 창조성을 표현하는 기회로 여기는 수집가, 디자이너, 클럽, 소유자, 개인 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저자

크리스해던

ChrisHaddon
약20년경력의다재다능한디자이너다.복고풍이라면무엇이든가리지않고덤벼들며,수집한빈티지캐러밴중의하나인1960년대에어스트림을개조해서스튜디오로쓰고있기도하다.복고풍캐러밴과어울리는완벽한클래식자동차를갈망해왔고,결국포르쉐912의자랑스러운오너가되었다.이제그는빈티지자전거도수집하고있다.

목차

-머리말

-함께하기
브리기의자전거포
픽스드앤칩스
목요일클럽
호스사이클스
협동조합
올드바이시클컴퍼니
클래식라이더스클럽
자전거본부
‘거꾸로’자전거숍
자전거도서관
차퍼돔
서전트앤드컴퍼니
벤저민사이클스
이치바이크
스타바이크카페
패슐리거버너애호가
크비크피츠자전거숍
버닝맨
바이커리스트
엔셀레마르셀
록7
파란도프아틀란드스베르그
엑셀러바이크

-해보는거야
자전거세계일주
자전거폴로
올림픽영웅
촌뜨기
레로이카
브릭스톤빌리
페니파딩세계일주
헌힐벨로드롬
롤라팔루자

-괴짜들
캘리
디자이너
어번부두머신밴드
야시와로이
어번어솔트커브크롤러
툰
옐로저지
르준
앨런슈퍼골드
로열메일특별배송
스윈
롤리차퍼
마테오
흘러간시절
벨로빈티지
완벽주의자
필립스와의사랑
개스킬의홉숍
BSA접이식자전거
미즈타니슈퍼사이클
엘스윅호퍼스쿠페드
차리에카페
핵벙커터널
최고의신문배달원선발대회

-변화를만들다
리-사이클
베이징짐자전거
자전거밴드
볼레밴드
위대한혁명
길거리도서관
댄디911
페니파딩우체국
빔자전거
브롬톤
롤리익스플로러

-유용한자료들
-사진출처

출판사 서평

인생에서자전거가할수있는유머러스하고정열적인65가지이야기
런던과파리,브뤼셀,암스테르담,콘월,스코틀랜드,뉴욕,베이징,아이오와,테네시,오리건,이탈리아,그리고아프리카까지확장되어자전거에대한열정을지닌진정한열혈지지자들이등장한다.
자전거가개인적인스타일의연장이거나자신의자전거를손수꾸미는것을통해창조성을표현하는기회로여기는수집가,디자이너,클럽,소유자,개인들의이야기가펼쳐진다.그들은자전거카페와특별한자전거숍,유명한디자인부터재능있는자전거밴드와열정적인수집,자전거극장,스포츠와취미클럽에이르기까지다양한분야에서자전거를즐긴다.
또한,클래식레이싱바이크와고급기술이집약된최신형모델부터다양한형태와크기의기묘한자전거와빈티지자전거까지볼거리가풍부하다.

두바퀴안에넘쳐나는사람과사연,사회를탐색하는것보다행복한일이있을까?
1890년대부터대중적인탈것으로자리잡은자전거.고맙게도자전거는오랫동안우리주변에있어왔고,모두가고마워하는발명품이다.현대문명이발전해도세월의추억까지강화되어생활의일부분으로자리매김하고있다.깨끗하고친환경적이며,흥미롭고,사회적이고,상대적으로저렴하고,신속한도시교통수단이며,무엇보다우리가좋아한다는것!이모든것들이한데뒤섞인것이바로자전거이다.
이책은자전거에대한지식이나답을주지않는다.단지자전거를즐기는사람들과자전거를영감삼은그들의느림과성찰의일상이참신하고시각적으로우리모두의마음속에울림을준다.돌아가는두바퀴의리듬을따라가다보면고독하면서도마음의정화를얻을수있다.

어린시절꿈도,사랑도,스타일리시한패션도자전거와함께하다
영국의엘리자베스는훨씬더사랑스러운자전거를얻기위해매우먼길을마다하지않고,전위적인산업디자이너는어린시절의수많은추억을새긴자전거를스케치한다.완벽한자전거와기이한복장을무수히모으는수집가들,상상력에만의존하여기묘한자전거를만드는진정한장인,사랑스러운자전거를수없이얻는것이자랑인한여자와순수한의지만으로성공을이뤄낸사이클리스트,자전거세계여행자는자전거를통해자신만의순간을누린다.이들의열렬한이야기기는강한에너지를느끼게하고때로는슬로우라이프에대한동경이되기도한다.여전히지위나직업과무관하게수백만명의추억으로남아서현재를지배하듯이,자전거는미래에도그럴것이다.

조용하지만매우분명한방법으로‘변화’를만드는자전거
자전거는어떤동력원도필요없이인간의육체적능력으로만움직인다는것이큰장점이다.전세계어디에서는인종과성,나이,빈부또는계급의차별을넘나들며두바퀴로변화를관통하기도하고만들기도한다.한마디로진정한사회적평준화를이끄는수단인셈이다.
가나에서자전거는접근하기쉽고안정적인교통수단으로,사람들의생활을개선시키는데중요한역할을한다.베이징같은발전된거대도시에서자전거는수십년동안사람들의핵심적인교통수단이었다.중국의급격한경제적,사회적발전에도불구하고자전거는여전히경제활동에사용되는데,좁고북적거리는거리를쉽게다닐수있기때문이다.오리건주포틀랜드에있는움직이는도서관은운이좀없는사람들을위해현실을바꿀수있는교육의기회를제공한다.
또다른사람들에게자전거는즉각적으로창의성을표현할수단이다.어떤회사에서는에너지소비와페달출력을비교하는식으로자전거를교육수단으로활용하기도한다.자본주의에맞서는기묘한형태로자전거를이용하는개인도있고,액세서리전문점에서자전거는믿음직한조수로서중요한임무도띤다.자전거문화가매우뿌리깊은암스테르담에서는다양한스타일로레저활동을넘어일상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