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편저자(차종환·박상원)가 미주한인이민역사를 위해 헌신적으로 기여하는 만남에서 2006년에 『대사건과 일지로 본 한미관계 170년사』를 15년이 지난 2022년에 『대사건과 일지로 본 한미관계 200년사』로 개정한 증보판이다.
조미수호통상조약(1882) 이전과 이후로 크게 나눴고, 주요 사건과 일지를 바탕으로 200년의 한미 역사를 총정리한 책이다. 미주한인 이민 초창기부터는 10년 간격으로 ‘대사건’(大事件)과 ‘일지’(日誌)를 중심으로 정리하면서 한미 관계의 태동부터 독립운동, 임시정부, 그리고 이승만부터 윤석열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200년을 다루고 있다. 이와 함께 한미 간 이민사 120년 역사를 모두 살펴볼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한미 관계를 다루고 있지만, 역사적 기록에 근거를 두고 정리한 만큼 오늘날 대한민국의 기록을 모두 담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특히 사건과 기록을 중심으로 한국 역사를 살펴보려는 독자에게는 매우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은 이 책이 갖고 있는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조미수호통상조약(1882) 이전과 이후로 크게 나눴고, 주요 사건과 일지를 바탕으로 200년의 한미 역사를 총정리한 책이다. 미주한인 이민 초창기부터는 10년 간격으로 ‘대사건’(大事件)과 ‘일지’(日誌)를 중심으로 정리하면서 한미 관계의 태동부터 독립운동, 임시정부, 그리고 이승만부터 윤석열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200년을 다루고 있다. 이와 함께 한미 간 이민사 120년 역사를 모두 살펴볼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한미 관계를 다루고 있지만, 역사적 기록에 근거를 두고 정리한 만큼 오늘날 대한민국의 기록을 모두 담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특히 사건과 기록을 중심으로 한국 역사를 살펴보려는 독자에게는 매우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은 이 책이 갖고 있는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대사건과 일지로 본 한미관계 200년사 (개정증보판 | 양장본 Hardcover)
$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