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지나가버린 기억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포착하다!
『나는 하나님이 참 좋습니다』는 주위의 만물에서 하나님을 발견하고 그려낸 책이다. 아름다운 사진과 절묘하게 어우러진 묵상글로 구성되어 있다. 진솔한 삶의 이야기 속에서 가슴 따듯한 위로의 한마디와 감동, 용기를 얻는다. 저자가 바라보는 세상과 하나님을 향한 애정 어린 시선이 느껴진다.
저자는 하나님의 은혜로 둘러싸여 있음에도 알아차리지 못하고 흘러갈 때가 많음을 안타깝게 여겼다. 흔히 만나게 되는 길가의 이름 모를 풀 한 포기를 보며 느꼈던 하나님의 마음을 기록하고,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의 속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그려낸다. 수많은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결정적인 은혜의 순간들을 놓치지 않았다.
저자는 하나님의 은혜로 둘러싸여 있음에도 알아차리지 못하고 흘러갈 때가 많음을 안타깝게 여겼다. 흔히 만나게 되는 길가의 이름 모를 풀 한 포기를 보며 느꼈던 하나님의 마음을 기록하고,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의 속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그려낸다. 수많은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결정적인 은혜의 순간들을 놓치지 않았다.
작은 교회를 개척하여 30년이 넘도록 우직하게 섬기고 있는 목회자의 막내아들로 태어나, 그동안 받아왔던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리기 위해 노력한다는 저자의 진실성이 엿보이는 작품이다. 그동안 편견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의 마음에도 오로지 ‘아름다움’, ‘기쁨’, ‘사랑’이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가득 채워 넣었다. 짧게 스치고 지나갈 단상들의 여운을 끄집어내 은혜로운 기억으로 이어지게 만든다.
나는 하나님이 참 좋습니다 (일상에서 찾은 은혜의 기억)
$1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