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만한 물가로 (치유와 회복의 말씀)

쉴 만한 물가로 (치유와 회복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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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3천 년 전에 다윗이 부른 믿음의 노래는 사망의 그늘진 골짜기를 지나는 우리를 든든히 지켜 주었다. 두려움과 위기 속에서 우리를 인도하였고 큰 위로가 되었다. 주님이 우리의 선한 목자이시고 우리가 주님의 양인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고난 중에 깊이 깨달았다. 코로나19로 지친 우리에게, 이제는 잔이 넘치는 승리의 그 날을 소망할 수 있게 해 준다. 우리의 순례 여정에서 어둠의 골짜기를 걷게 될 때, 치열한 삶의 무게에 짓눌릴 때, 두려움과 의심이 일어날 때…. 언제든 목자의 음성을 들으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는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만날 수 있다.
저자

주학선

감리교목사의아들로태어난감리교목사이다.예배디자이너이다.생명의설교자이다.눈물의목회자이다.인천광역시부평에있는동수교회의담임목사이다.기독교대한감리회신앙과직제위원회위원인그는예배학겸임교수로감리교신학대학등에서가르쳤으며,예배와성찬의삶에관해이야기하기를좋아한다.미국보스턴대학교에서예배학전공으로신학박사학위를받았다.유튜브'예배박사주학선TV'를통해말씀으로소통하고있다.지은책으로는『예배를예배되게』등이있다.

목차

여는글

1.든든합니다!주님은나의목자시니
2.만족합니다!주님은나의목자시니
3.평안합니다!풀밭에누이시니
4.안식합니다!쉴만한물가로인도하시니
5.살아납니다!영혼을소생시켜주시니
6.따릅니다!의의길로인도하시니
7.의지합니다!나와함께하시니
8.안전합니다!보호하여주시니
9.기쁩니다!상을차려주시니
10.잔이넘칩니다!부어주시니
11.사모합니다!언제나주님과함께살기를

닫는글
여호와하나님내목자되시니(주사랑)

출판사 서평

코로나에지친당신,위로와희망이필요한당신,쉴만한물가로초대합니다

코로나19감염병의확산으로대면에배가금지되었고이로많은교인들이충격에빠졌다.하지만이것은교회의교회됨을보게하는계기가되었다.집안에갇힌생활은오히려수도원이되어하나님의말씀을사모하고,주님의음성을마음으로듣는은혜의시간이되었다.

우리의여정에서어둠의골짜기를걷게될때,치열한삶의무게에짓눌릴때,두려움과의심이일어날때,언제든목자의음성을듣고목자의지팡이를볼수있기를바라는마음을담아≪쉴만한물가로≫를펴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