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3천 년 전에 다윗이 부른 믿음의 노래는 사망의 그늘진 골짜기를 지나는 우리를 든든히 지켜 주었다. 두려움과 위기 속에서 우리를 인도하였고 큰 위로가 되었다. 주님이 우리의 선한 목자이시고 우리가 주님의 양인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고난 중에 깊이 깨달았다. 코로나19로 지친 우리에게, 이제는 잔이 넘치는 승리의 그 날을 소망할 수 있게 해 준다. 우리의 순례 여정에서 어둠의 골짜기를 걷게 될 때, 치열한 삶의 무게에 짓눌릴 때, 두려움과 의심이 일어날 때…. 언제든 목자의 음성을 들으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는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만날 수 있다.
쉴 만한 물가로 (치유와 회복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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