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지그눔의 세계 (표시의 향연)

디자인 지그눔의 세계 (표시의 향연)

$17.89
Description
본 도서는 철학적 관점에서 디자인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과 그 속성을 파헤치고 있으며, 디자인이 발전하는 과정에서 야기되는 근본적인 문제들을 언급하고 있다. “디자인, 지그눔의 세계”에서는 디자인은 인간이 살아가기 위한 기본적인 욕망이자 동시에 실체적 대상으로서 사회적 요구에 의해 디자인 언어가 확장되고 있음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또한 디자인은 복잡한 맥락적 요인에 의해 다양한 유형으로 발전하며, 디자인 스스로 독립적 대상일 수 는 없다. 특히 저자는 디지털 시대의 디자인 의미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으며, 디자인이 곧 우리의 삶이라는 사실을 주장하고 있다.
저자

최성운

저자 최성운은 독일 브라운슈바익 국립조형예술(Hochschule f?r Bildende K?nste Braunschweig)대학 및 동대학원에서 제품디자인을 전공하였으며, 독일 현지 Agilent technologies(HP)에서 제품 디자이너로 근무하였다. 귀국 후 경희대, 숭실대, 단국대 및 각 대학원에서 강의를 하였으며 경기대 대우교수 그리고 협성대 강의교수로서 재직하였다. 연구 논문으로는“해석학적 차원에서의 디자인 함축성에 대한 고찰(2011)”외 17편과“디자인, 디자인 그리고 또 디자인(2008)”외 5권의 저서를 출간하였다. 현재 저자는 대진대학교 예술대학 디자인학부 제품환경디자인 전공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목차

chapter1 표시에 대한 욕망
1. 호모 게슈탈터(Homo Gestalter)
2. 디자인 제국주의(帝國主義)
3. 장인(匠人)들의 죽음

chapter2 메타포(Metaphor)의 확장
1. 이데올로기의 대립
2. 생물체를 위한 고민들
3. 촌스러움과 고급의 간격
4. 저항으로부터의 풍성함
5. 직설(直說)로부터의 친근함
6. 테크놀로지의 대반격

chapter3 비트의(Bit)가 그려내는 세상
1. 들어갈 수 없는 상점(商店:Shadow store)
2. 깊은 고민에 빠져있는 디지털
3. 디자인 메이크업(Make up) 시대

출판사 서평

본 도서는 철학적 관점에서 디자인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과 그 속성을 파헤치고 있으며, 디자인이 발전하는 과정에서 야기되는 근본적인 문제들을 언급하고 있다. “디자인, 지그눔의 세계”에서는 디자인은 인간이 살아가기 위한 기본적인 욕망이자 동시에 실체적 대상으로서 사회적 요구에 의해 디자인 언어가 확장되고 있음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또한 디자인은 복잡한 맥락적 요인에 의해 다양한 유형으로 발전하며, 디자인 스스로 독립적 대상일 수 는 없다. 특히 저자는 디지털 시대의 디자인 의미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으며, 디자인이 곧 우리의 삶이라는 사실을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