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경란의 시와 산문집 『피아노』. 현재 수서산방 시 창작반으로 활동 중이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자신의 삶과 생활 속에서 끄집어올린 소재를 활용하여 내적 시심을 담았다. 《어머니의 집》, 《코스모스》, 《끝물 고추》, 《아니 오신 듯 다녀가소서》, 《밥상을 받아놓고》 등 다양한 시를 수록했다.
피아노 (이경란 시와 산문)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