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에 쓰는 자서전 (인생중간점검프로젝트 | 과거와 화해하고, 지금의 나를 이해하며, 내일을 설계하는 글쓰기 여행 | 반양장)

마흔에 쓰는 자서전 (인생중간점검프로젝트 | 과거와 화해하고, 지금의 나를 이해하며, 내일을 설계하는 글쓰기 여행 | 반양장)

$18.50
Description
흔들리는 ‘마흔’을 안정시켜주는
인생 중간 점검 프로젝트
《마흔에 쓰는 자서전》은 인생 중간 점검 프로젝트의 하나로 마흔에 자서전 쓰자고 권하는 책이다. 자서전을 쓰면 과거의 자신과 화해할 수 있고, 정체성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으며, 미래에 대한 불안을 덜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삶의 우선순위를 정립할 수 있으며 새로운 인생을 설계할 수도 있다고 설명한다. 자서전 쓰기를 하면 과거와 화해할 용기, 현재를 직시할 통찰력, 내일을 새롭게 설계할 나침반을 얻을 수 있어서 ‘마흔의 불안’을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마흔에 쓰는 자서전》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와 같은 질문에 대한 답으로서 자서전 쓰기를 제시한다. 단순히 자서전 쓰기 안내서가 아니라 과거를 치유하고, 현재를 정리하며,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글쓰기 여행으로서 자서전 쓰기를 권한다. 그 과정을 통해 삶의 방향타를 다시 손에 쥘 수 있다고 말한다.

《마흔에 쓰는 자서전》은 방황하는 ‘마흔’, 상처를 꺼내 놓고 치유하고 싶은 ‘마흔’,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세우고 싶은 ‘마흔’, 미래를 위한 나침반이 필요한 ‘마흔’을 위한 책이다. 출생부터 청춘기, 실패와 상실, 마흔이라는 전환점을 지나 미래를 설계하는 구체적 팁까지 담았다. 각 장마다 ‘읽고 → 공감하고 → 직접 써보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따라 쓰며 자기 삶을 정리할 수 있게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