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조토에서 권진규까지 화가 21명이 그린 예수 그리스도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다룬 작품들을 보면 어떤 화가는 슬픔과 고통으로, 어떤 화가는 부활을 암시하는 밝은 희망으로 표현했다. 또 어떤 화가는 예수그리스도의 신성을 부각하는가 하면 어떤 화가는 동시대 인물의 표상으로 그리는 등 화가마다 자신의 정체성에 입각해 종교미술을 탄생시켰음을 알 수 있다.
흥미로운 사실은 예수그리스도 형상이 화가가 살았던 시대 즉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신고전주의, 낭만주의, 표현주의, 인상주의, 야수파, 초현실주의 등 각 시대별 미술 사조의 아이콘으로 표현되었다는 것이다.
이를 저자는 화가 21인의 생애와 대표 종교 미술 작품, 알기 쉽게 설명한 도상학까지 세 방면으로 접근함으로써 서양미술사 내면 깊숙이 접근했을 뿐 아니라 독자로 하여금 마치 예수그리스도를 애도하는 소리,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치는 군중의 소리를 듣는 듯한 청각적 공감각의 경험을 전달한다.
흥미로운 사실은 예수그리스도 형상이 화가가 살았던 시대 즉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신고전주의, 낭만주의, 표현주의, 인상주의, 야수파, 초현실주의 등 각 시대별 미술 사조의 아이콘으로 표현되었다는 것이다.
이를 저자는 화가 21인의 생애와 대표 종교 미술 작품, 알기 쉽게 설명한 도상학까지 세 방면으로 접근함으로써 서양미술사 내면 깊숙이 접근했을 뿐 아니라 독자로 하여금 마치 예수그리스도를 애도하는 소리,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치는 군중의 소리를 듣는 듯한 청각적 공감각의 경험을 전달한다.
누가 예수를 그리라 했는가 (조토에서 권진규까지)
$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