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초록빛 새싹이 움트는 봄의 계절입니다. 바람이 스치면 물결치는 청보리에 손을 살며시 대어 봅니다. 손바닥에 생명의 고결한 숨결이 느껴집니다.
바람이 있어야 청보리가 춤을 추듯이 삶의 여정에 함께 사랑하는 사람들의 따뜻한 동행이 있어서 우리는 오늘을 살아 낼 용기가 있습니다.
우리 서로의 이름을 불러 격려해 줍시다.
그리하여 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우리의 마음도 맑고 깨끗하며 항상 아름답게 함께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바람이 있어야 청보리가 춤을 추듯이 삶의 여정에 함께 사랑하는 사람들의 따뜻한 동행이 있어서 우리는 오늘을 살아 낼 용기가 있습니다.
우리 서로의 이름을 불러 격려해 줍시다.
그리하여 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우리의 마음도 맑고 깨끗하며 항상 아름답게 함께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푸른하늘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따뜻한 동행 | 양장본 Hardcover)
$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