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잠자는 교회를 깨운다’는 책이 나온지가 30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칼넷이라고 제자훈련을 목회 철학으로 삼고 주님의 지상명령을 목회에 적용하여 사역한 동역자들의 모임이 있었는데 올해도 대전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문제 많은 전통기성 교회를 변화시켜 놀라운 변화를 이룩한 교회들은 듣고 보면서 역시 주님께서 말씀하신 제자삼으라는 말씀이 목회의 본질이였구나 하는 깨달음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는 나와 같은 사랑의교회에서 훈련받고 사역을 해온 사람도 있으나 전혀 사랑의교회와 관계없이 초교파적으로 제자훈련 사역 세미나에 한번 참석하고 제자훈련 사역을 교회에 접목한 분들이 적지 않았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책을 엮을 당시, 제게 많은 동역자들과 후배 목사들이 도움을 얻기 원하는 분야가 있다면 제자훈련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해서 기성교회를 그렇게 변화시킬 수 있었느냐가 가장 많은 질문 가운데 하나였습니다.“막상 제자훈련을 시작하려 해도 토양이 다르지 않느냐? 더구나 성공할 수 있겠느냐?”는 등의 불안감과 두려움을 떨쳐버릴 수 없다고 했습니다. 바로 그런 마음들을 격려하고 세워주고 싶은 마음이 이 책을 집필하게 된 배경입니다.
하지만 이 책 집필에는 여러 가지 망설임이 없지 않았습니다. 과연 뭔가를 보여줄 수 있을 만한가에 대해 끊임없이 회의가 있었고 구체적인 실례들을 들게 될 때 혹이라도 당사자인 교인들에게 누를 끼치는 것은 아닌가 염려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 당회가 교회 설립 20주년을 맞이하여 설교집 다섯 권을 출판하겠다
고 결의를 했어도 사양했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서 이 책을 써볼 마음을 갖게 된 것은 이런 작은 경험들을 통해 동역자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하나님나라가 풍성해지는 그 한 가지 이유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혹 글에 등장하는 사건과 기록들 속에 특정인이 거명되는 경우, 그 내용이 다소 거슬리고 부담이 되는 면이 있다 할지
라도 한국교회를 일깨우는 일에 우리의 미숙함까지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에 그분들도 기꺼이 동의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책이 나오기까지 마음과 뜻을 모아 사랑을 표해준 부산 새중앙교회의 당회와 성도들 그리고 동역자들과 목회의 스승이신 사랑의교회 옥한흠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 글을 쓰는 데 콤플렉스를 갖고 있는 저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불어넣어준 송길원 목사님과 규장문화사 여진구 상무님, 그리고 편집부 형제 자매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늘 위해서 기도로 지원해준 아내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잠자는 교회를 깨운다’가 절판되고, 더 이상 세상에 나오지 못하고 뭍혀질 즈음에 이 책의 제목을 바꾸고 제자훈련이 진정 목회의 본질이라고 확신하면서‘야망의 목회인가 비전의 목회인가’라는 책을 구상하고 편집한 박수정 대표의 구상에 감사를 드리면서 이 책을 통해 교회를 변화시켜 주님의 꿈을 성취하는 동역자 되기를 기대하는 바입니다.
그렇게 문제 많은 전통기성 교회를 변화시켜 놀라운 변화를 이룩한 교회들은 듣고 보면서 역시 주님께서 말씀하신 제자삼으라는 말씀이 목회의 본질이였구나 하는 깨달음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는 나와 같은 사랑의교회에서 훈련받고 사역을 해온 사람도 있으나 전혀 사랑의교회와 관계없이 초교파적으로 제자훈련 사역 세미나에 한번 참석하고 제자훈련 사역을 교회에 접목한 분들이 적지 않았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책을 엮을 당시, 제게 많은 동역자들과 후배 목사들이 도움을 얻기 원하는 분야가 있다면 제자훈련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해서 기성교회를 그렇게 변화시킬 수 있었느냐가 가장 많은 질문 가운데 하나였습니다.“막상 제자훈련을 시작하려 해도 토양이 다르지 않느냐? 더구나 성공할 수 있겠느냐?”는 등의 불안감과 두려움을 떨쳐버릴 수 없다고 했습니다. 바로 그런 마음들을 격려하고 세워주고 싶은 마음이 이 책을 집필하게 된 배경입니다.
하지만 이 책 집필에는 여러 가지 망설임이 없지 않았습니다. 과연 뭔가를 보여줄 수 있을 만한가에 대해 끊임없이 회의가 있었고 구체적인 실례들을 들게 될 때 혹이라도 당사자인 교인들에게 누를 끼치는 것은 아닌가 염려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 당회가 교회 설립 20주년을 맞이하여 설교집 다섯 권을 출판하겠다
고 결의를 했어도 사양했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서 이 책을 써볼 마음을 갖게 된 것은 이런 작은 경험들을 통해 동역자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하나님나라가 풍성해지는 그 한 가지 이유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혹 글에 등장하는 사건과 기록들 속에 특정인이 거명되는 경우, 그 내용이 다소 거슬리고 부담이 되는 면이 있다 할지
라도 한국교회를 일깨우는 일에 우리의 미숙함까지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에 그분들도 기꺼이 동의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책이 나오기까지 마음과 뜻을 모아 사랑을 표해준 부산 새중앙교회의 당회와 성도들 그리고 동역자들과 목회의 스승이신 사랑의교회 옥한흠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 글을 쓰는 데 콤플렉스를 갖고 있는 저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불어넣어준 송길원 목사님과 규장문화사 여진구 상무님, 그리고 편집부 형제 자매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늘 위해서 기도로 지원해준 아내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잠자는 교회를 깨운다’가 절판되고, 더 이상 세상에 나오지 못하고 뭍혀질 즈음에 이 책의 제목을 바꾸고 제자훈련이 진정 목회의 본질이라고 확신하면서‘야망의 목회인가 비전의 목회인가’라는 책을 구상하고 편집한 박수정 대표의 구상에 감사를 드리면서 이 책을 통해 교회를 변화시켜 주님의 꿈을 성취하는 동역자 되기를 기대하는 바입니다.
야망의 목회인가? 비전의 목회인가? (제자훈련으로 교회를 든든히 세운다)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