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현재 수필가의 『도시의 달』에는 “수필가에게 초심을 일깨우는 힘이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해설을 쓴 이혜연 작가(수필가, 수필문학진흥회 부회장)는 말한다. 이현재의 수필은 “가슴에 차곡차곡 쌓여 있는 사연들을, 추억들을, 생각들을 조근조근 풀어낸다. 더함도 덜함도 없이 꼭 하고 싶은 만큼만을, 꼭 해야 할 만큼만을 덤덤하게 이야기한다. 그 덤덤함이 독자를 끌어들이는 힘이다. 또 그의 내면에는 순수함과 감성이 살아 있다. 그 감성은 궁핍했던 삶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찾아낸다”고 썼다.
도시의 달 (이현재 수필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