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전춘순 시화집 [내 사람 될 때까지]. 이 시에서 눈앞까지 다가와 머문 건, 피아노 음률처럼 짜릿하게 머문 건 바로 다름 아닌 행복의 전율이다. 시적 화자는 묵묵히 그 귀한 가치가 바로 행복의 전율임을 단언하며 마무리하고 있다. 그것은 피아노의 음률처럼 부드럽고 강렬하고 또 짜릿하다. 결코 놓칠 수 없는 맛이요 의미요 가치임을 강조하고 있다.
내 사람 될 때까지 전춘순 시화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