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나의 누구인가 (한실문예창작 동인지 제12집)

그대는 나의 누구인가 (한실문예창작 동인지 제12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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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그대는 나의 누구인가』는 현실문예창작 동인지 제12집이다. 1989년 1월에 출발한 한실문예창작은 한꿈 문학회와 바로 문학회로 나눠져 있다. 바로 문학회는 온라인 문학회이고, 한꿈 문학회는 오프라인 문학회이다. 바로 문학회에는 바로 문학회와 꽃스런 문학회로 이뤄져 있고, 한꿈 문학회는 향그런 문학회, 부드런 문학회, 푸르른 문학회, 탐스런 문학회, 온스런 문학회, 덕스런 문학회, 포시런 문학회, 꿈스런 문학회 등으로 이뤄져 있다. 지금까지 340여 명의 작가를 배출했고, 동인지 12권, 문우들의 개인 저서들이 100여 권에 이르고 있다.
저자

현실문예창작동인지제12집

목차

머리말
목포신항에서-강현옥
눈뜨지못한새벽-강현옥
할머니의손-고명순
사랑고백-고명순
봄-김미경(봄동산)
눈-김미경(봄동산)
손주-김미경(숲속의공주)
생일날출근-김부배
봄-김부배
봄-김송월
침묵-김송월
나의아버지-김숙희
나의어머니-김숙희
달무리-김영례
전시회에서-김영례
소낙비-김영순
그대는나의누구인가-김영순
등꽃-김영자
4월,꽃진자리-김영자
현금인출기-김이향
반딧불이-김인숙
꽃샘추위-김인숙
봄나들이-김홍기
세월호-김홍기
거울앞에선다-노문영
들꽃-노연희
그녀-노연희
진흙-박봉은
회상-박봉은
목련화-박상은
상괭이-박상은
사월의비-배종숙
날개-배종숙
가물가물-서동영
회한-서동영
짝사랑-서희정
그리움-서희정
삶-성춘애
사랑의마당굿이막을내리면-손수영
사랑-손수영
회한-손영란
밀회-손영란
초평호에서-송옥근
마당에서-송옥근
내안에있는나는-신명희
섬-신명희
강-심재연
촛불-심재연
외돌개-유양업
한국화-유양업
백목련-윤성택
향수-윤성택
-1그리움-윤정미
달-이다원
해주오-이미자
그리움-이미자
그리움-이삼순
노천탕-이삼순
정율스님-이수진
섬-이수진
생각속으로-이순옥
나의고향-이승헌
노을-이영희
으짜까요-이은정
군훈련소면회-이은정
시심의여명-이인환
당신-이인환
길잃은순간-이혜정
소낙비-이혜정
나팔꽃-이호준
상사화-이호준
생존신고-임성환
달력-임영희
봄-장만수
여행길-장만수
옥중편지-장헌권
세월호-장헌권
아빠-전숙경
빈자리-전숙경
어떤상념-정경옥
당신-정경옥
광장-정달성
그리움-정숙영
겨울비-정순애
항아리-정순애
악몽-정연숙
항암후유증-정연숙
꽃샘비-정예영
연꽃-정은미
이어달리기-정은아
사월의고독-정주이
봄을기다리며-정주이
그리움-조숙희
나의당뇨병-조정일
쪽파-조정일
우울증-최기숙
역류-최기숙
있는데-최비건
꽃과나비처럼-최비건
아리랑-최세환
청산도-최세환
이명-최승벽
빈집-최승벽
어떤멍울-황귀옥
달-황귀옥
고구마-황애라
등대-황애라
페인트칠-강보미
눈오는날-강승우
선물-강창우
카레-김다은
조개잡기-김서윤
눈-김시훈
무지개-박건우(연우)
나비-박범우(퍼즐왕)
반복되는일상-박주병(잭슨)
다락방고양이들의모험-정은희
금오도-박덕은

출판사 서평

1989년1월에출발한한실문예창작은한꿈문학회와바로문학회로나눠져있다.바로문학회는온라인문학회이고,한꿈문학회는오프라인문학회이다.바로문학회에는바로문학회와꽃스런문학회로이뤄져있고,한꿈문학회는향그런문학회,부드런문학회,푸르른문학회,탐스런문학회,온스런문학회,덕스런문학회,포시런문학회,꿈스런문학회등으로이뤄져있다.지금까지340여명의작가를배출했고,동인지12권,문우들의개인저서들이100여권에이르고있다.
여기에아프리카Tv“낭만대통령의문학토크”를통하여서도작가를배출하고있는중이다.2015년5월23일에방송을시작한이래지금까지2년동안2,000여편의작품들을발표해오고있다.
그동안전국구문학상도178개나수상했다.항공문학상,여수해양문학상,신사임당문학상,?매일신문시니어문학상,화암문학상,21세기창작문학작가상,눈높이아동문학대전,전국농어촌청소년문예제전,동서문학상,샘터시조상,박경리문학제전국청소년백일장,서래섬배백일장,구상한강백일장,곡성심청백일장,용아박용철백일장,나주예술문화상,서울지하철문학상,공작산생태숲문학상,한화생명문학상,수원문학상,지구사랑문학상,다독다독문학상,안양창작시문학상등을수상하였다.
앞으로도지속적으로문학상에도전하여,좋은성적을거둘줄믿는다.
여생을꾸려가면서,무엇보다도창작활동을하고,문학상에도도전하고,작품집도펴내는삶이아름답다고여기고있는우리문우들이자랑스럽다.
어떠한여건에도부디중단하지말고,마지막숨을거두는순간까지꾸준히창작활동을이어나가기를기원해본다.
그러한삶을살아가는문우들을나는묵묵히곁에서도와주고싶다.그것뿐,그외다른무슨욕심이있겠는가.

-5.18추모행사를감동깊게마치고돌아가는대통령에게박수를보내면서
한실문예창작지도교수박덕은
(전전남대교수,문학박사,문학평론가,시인.소설가,동화작가,사진작가,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