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의 향기 (한실문예창작 동인지 제16집)

그리움의 향기 (한실문예창작 동인지 제16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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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한실문예창작 한실문예창작 문학반은 1989년 1월에 전라남도청 뒤 조그만 다락방에서 시작되었다. 2021년 4월 현재 31년째가 되었다.
그동안 한실문예창작은 오프라인 문학회인 한꿈 문학회와 온라인 문학회로 바로 문학회와 꽃스런 문학회 등 11개 문학회로 성장하였다.
오프라인 문학회인 한꿈 문학회는 부드런 문학회, 향그런 문학회, 탐스런 문학회, 푸르른 문학회, 둥그런 문학회, 싱그런 문학회, 온스런 문학회, 포시런 문학회, 예스런 문학회 등이 소속되어 있고, 온라인 문학회는 카페 한실문예창작에서 활동하는 바로 문학회와 아프리카TV “낭만대통령의 문학토크”에서 문장 훈련을 하고 있는 꽃스런 문학회로 나눠져 있다.
이들 문학회를 통하여 지금까지 총 460여 명의 작가를 배출했고, 전국구 문학상 900여 개를 수상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준 우리 한실문예창작 여러 문학회의 문우들에게 이 시간 감사드리고, 행복과 기쁨과 낭만을 함께하고 싶다.
이 한실문예창작 문학 동아리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함께하는 동안 서로 즐겁게 서로 정성 다해 가꿔 갈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우리가 건강해야 한다. 그리고 문학 창작에 대한 열정과 정성이 한결같아야 할 것이다.
부디 우리 모두가 살아가면서 알뜰히 창작하고, 이를 책으로 발간하는 향긋한 삶을 지속해 나갔으면 좋겠다.
서로 격려해 주고, 서로 이끌어 주고, 서로 감싸 주면서, 이 멋진 작가의 길을 함께 걸어가기를 소망한다.

한실 문예창작 지도 교수 (문학박사, 전 전남대 교수)
낭만 대통령 박덕은 시인
저자

한실문예창작

목차

하루-강덕순
태풍-강만순
봄꽃향연-강병원
어머니-강현숙
훈련소에서-강현옥
할머니의손-고명순
한순간의추억-김경수
그리움-김명선
홍매화-김방순
은목서-김봉숙
봄-김부배
카푸치노한잔-김송월
우정.9-김숙희
님향한마음-김영례
동백꽃처럼-김영순
독도-김영자
목련-김용주
미얀마에자유를-김이향
동전-김전자
기다림-김해숙
가을산-김현태
너니까-김희란
연가-노연희
한맺힌임의노래-명금자
손녀야-박봉은
능소화-박상은
사모곡-박지영
몽돌-배종숙
손녀-서동영
메주-서애숙
벚꽃-서은옥
우리들의시간-서정필
집-서희정
폐지줍는노인-소정선
슬픈겨울-소정희
장미-손영란
햇빛세탁소-양은정
서울거리-양종숙
오늘의기도-유양업
도토리-윤경자
등대燈臺-윤성택
황진이-이강례
사랑나무-이명사
나의길위에서-이명순
꽃망울-이병현
봄길달리는자전거-이수진
태화강-이양자
나의살던곳-이영
가을텃밭에서-이완소
월출산바라보며-이은정
패랭이꽃-이인환
목화밭-이향숙
갈매기.2-이혜진
산행-임순이
어머니손빨래-임영희
목련찬가-장순익
미얀마에서광주를본다-장헌권
내리는눈을보며-전숙경
쓰고또지우고-정기순
생동하는입춘-정달성
님이여-정명자
잃어버린시간-정순애
낙엽-정옥남
나의봄-정이성
그늘을모으다-정주이
행복-조규칠
뻘떡기*-조정일
어머니-최기숙
오렌지-최세환
동짓날-최승벽
미소-최형배
서울의봄-황길신
달빛흐르는동안-황애라
행운목-박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