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하루에도 수십 수백 명의 고객과 만나는 감정노동자, 이것이 우리의 이름이다.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이 다양한 현장에서 일하는 ‘감정노동자’들의 모습을 알리고, 공감할 수 있게 만화를 제작했다. 〈썰비의 매장 STORY〉다. 이 이야기는 노동자들에게서 모집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주인공 ‘썰비’는 나와는 동떨어진 먼 누군가가 아니라 내 가족이나 친구, 이웃일지도 모른다. 감정노동자 이야기가 ‘썰’로만 남지 않기를, 이 만화가 남모르는 곳에서 흘리는 ‘썰비’들의 눈물을 닦아 주기를 기대한다.
※ 백화점면세점노동조합은 2019년 9월 6개 회사 노동자들이 모여 만든 산별노조다. 우리 사회에 감정노동을 처음 알려 감정노동자보호법을 만들어 냈다. 또한 의자 앉기 캠페인 등을 통하여 매장에 노동자가 앉을 수 있는 의자를 비치하는 활동 등을 해 왔다. 지금은 9개 회사 노동자들이 모여 끊임없이 노동자의 권익을 위하여 활동하고 있다.
※ 백화점면세점노동조합은 2019년 9월 6개 회사 노동자들이 모여 만든 산별노조다. 우리 사회에 감정노동을 처음 알려 감정노동자보호법을 만들어 냈다. 또한 의자 앉기 캠페인 등을 통하여 매장에 노동자가 앉을 수 있는 의자를 비치하는 활동 등을 해 왔다. 지금은 9개 회사 노동자들이 모여 끊임없이 노동자의 권익을 위하여 활동하고 있다.
썰비의 매장 Story (백화점·면세점에서 일하는 판매노동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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