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1900년대 초중반 미국 영성계를 이끌었던 책이자, 엘비스 프레슬리를 비롯한 많은 이들이 꼽는 최고의 책이다. 이런 인기와 관심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저자란은 항상 “익명”으로 표기되어 있었다. 사후에서야 조셉 배너가 책의 저자였음이 밝혀졌고, 2015년 이후가 되어서야 그가 많은 회사의 임원과 소유주였다는 행적이 밝혀졌다. 조셉 배너는 자신의 책에서 말한 풍요의 법칙과 작은 자아를 초월한 삶(Impersonal Life)을 살았던 완벽한 모범이었다. 그는 책에서 모든 사람에게는 신성한 자아가 존재하고, 사람들의 산란한 마음으로 인해, 마치 구름이 태양을 가리듯 그것이 발현되지 못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우리가 두려움, 증오, 질투라는 부정적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다면 신성한 자아가 삶의 모든 문제를 하나의 영감과 충동을 토대로 해결한다고 말한다. 내려놓음을 통한 문제의 해결은 단지 물질적인 풍요만을 위한 길이 아닌, 우리의 신성을 발현시킬 수 있는 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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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아웃 (내려놓음, 완벽한 해결책 | 개정판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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