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투킹덤 1 (내면의 여정을 위한 지침서)

웨이투킹덤 1 (내면의 여정을 위한 지침서)

$16.15
Description
세상의 정점에서 찾은 보이지 않는 왕국
성공의 정점에서 ‘익명’을 선택한 한 남자의 경이로운 기록
조셉 배너는 20세기 초 미국에서 금융기관과 여러 기업의 임원을 지내며 세속적 성공을 이룬 인물입니다. 그는 파이어스톤 타이어 및 고무회사 이사로 참여했고, 피플스 저축은행과 센트럴 저축은행 등 다양한 금융기관에서 활동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모든 저작물에는 ‘조셉 배너’라는 이름 대신 오직 ‘익명(Anonymous)’만이 남았습니다. 그의 저서는 그 당시 엘비스 프레슬리를 비롯한 많은 이들에게 깊은 영향을 준 책으로 알려져 있지만, 정작 저자의 실체는 오랫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었습니다.

왜 그는 모든 영광을 뒤로하고 ‘익명’을 선택했는가?
그는 자신이 전한 가르침, 곧 “모든 것을 신에게 맡길 때 풍요와 영적 성장의 길이 열린다”는 메시지를 삶으로 증명하고자 했습니다. 《웨이 투 킹덤》은 그가 도달한 영적 통찰을 집약한 책입니다. 이 책은 양들 사이에서 자신을 양이라 여겼던 어린 사자가, 고요한 호수에 비친 모습을 통해 본래의 자신을 깨닫는 우화처럼, 독자가 감정과 욕망의 소용돌이 너머에서 참된 자아와 마주하도록 이끕니다. 그가 말하는 핵심은 작은 자아를 붙드는 삶이 아니라, 내면 깊은 곳에 늘 존재해온 ‘아이엠(I AM)’을 알아가는 길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위로를 건네는 책이 아닙니다. 자기계발의 한계를 느끼고 보다 근원적인 질문 앞에 선 독자, 관념이 아니라 실제로 삶을 바꾸는 영적 지도를 원하는 이들에게 오래 남을 책입니다.
저자

조셉베너

미국오하이오주애크런출생.사업가로서두각을나타내어금융기관및제조사의임원을지내며실질적인성공을이루었습니다.하지만그의진정한면목은'비개인적삶(ImpersonalLife)'을강조한영적메시지에있습니다.철저히익명성을지키며오직메시지자체에집중하도록이끌었으며,그의저작들은엘비스프레슬리를비롯한수많은이들에게영적빛이되어주고있습니다.

목차

1장.왕국을먼저찾아라
2장.모든사람을비추는빛
3장.내가곧길이요,진리요,생명이다
4장.내가곧문이다
5장.나는부활이요생명이다
6장.너희가내안에거하면
7장.내가너희를택하였다
8장.내가들어올려지면,
9장.모든사람을내게로이끌리라
10장.두세사람이함께모인곳에서
부록.명상

출판사 서평

독자들은이책을읽으며강한저항하나와마주하게될것입니다.
바로‘자아를내려놓으라’는메시지입니다.
스스로를누구보다소중히여기는인간에게자아를놓으라는말은본능적인두려움을일으킵니다.나의개성,나의의견,나의욕망이야말로내가나임을증명하는것처럼느껴지기때문입니다.그러나이책은말합니다.그것은어쩌면뜨겁다고비명을지르면서도끝내손에서놓지못하는‘뜨거운솥’과같다고.내가그토록애지중지하던개성이실은나를고통스럽게하던뜨거운그릇이었음을깨닫는순간,독자는비로소환희와평온,해방감이무엇인지어렴풋이맛보게됩니다.이비유와저항의구조는발행인서문에서도핵심체험으로제시됩니다.
또하나의저항은‘섬김(service)’이라는단어에서옵니다.사람들은흔히섬김을외부권위에대한복종으로오해하지만,이책이말하는섬김은철저히내적인전환입니다.저급한욕망과불안에휩싸인하위자아가,더크고고요한상위자아에게자리를내주는일입니다.결국이책이이끄는곳은자기부정이아니라자기소멸을넘어선자기발견이며,외부의스승을숭배하는길이아니라내면의참된나를깨닫는길입니다.
성공한자산가조셉배너가평생을바쳐탐구한이여정은,현실의성취만을좇는삶이왜끝내공허해질수밖에없는지보여주며,‘참된나’를향한보다명확한길을제시합니다.그래서이책은단순한고전이아니라,지금도여전히살아있는질문을던지는내면의지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