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1959년, 네빌 고다드는 알을 깨고 나왔다
네빌 고다드는 1930년대부터 「상상이 현실을 창조한다」고 가르쳤다. 오늘날 널리 퍼진 끌어당김의 법칙과 심상화의 원형이 모두 그의 강의에서 나왔다. 그는 이것을 법칙이라 불렀다.
그런데 1959년 7월 20일 새벽, 그에게 전혀 다른 일이 시작된다. 자신의 두개골 안에서 깨어나 그곳을 빠져나오는 탄생을 체험한 것이다. 그가 약속이라 부른 이 사건은 1,260일에 걸쳐 네 차례로 이어졌고, 그 뒤로 그의 강의는 다른 깊이를 갖게 된다.
『네빌 고다드 1959』는 바로 그해에 행해진 강의 열네 편을 묶은 책이다.
이 해의 강의가 특별한 것은 법칙과 약속이 한자리에서 만나기 때문이다. 상상력으로 원하는 삶을 만들어내는 구체적인 방법이 여전히 풍성하게 담겨 있으면서, 그 위로 「그렇다면 그 모든 것을 상상하는 나는 누구인가」를 묻는 새로운 빛이 비치기 시작한다. 집을 옮기고 싶어 한 부인의 이야기와, 두개골 안에서 깨어난 자신의 체험이 같은 강의 안에 나란히 놓인다.
네빌은 욕망을 버리라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욕망을 「신의 목소리」라 불렀다. 그는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어 했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기를 원했으며, 상상력의 법칙으로 그것들을 실제로 이루어냈다. 다만 그의 시선은 거기 머물지 않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상상력으로, 다시 그 상상력을 쓰는 존재로 옮겨 갔다.
법칙이 알 속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길이라면, 약속은 그 알 속에서 과연 누가 태어나려 하는지를 밝혀준다. 이 책은 네빌 고다드가 하나의 세계를 깨뜨리고 나오던 바로 그 문턱의 기록이다.
각 강의에는 행해진 날짜를 밝혀 두어, 그해에 무슨 일이 어떤 차례로 일어났는지 따라 읽을 수 있게 했다. 책 끝에는 네빌이 가르친 심상화 방법을 네 단계로 정리해 실었다.
네빌 고다드는 1930년대부터 「상상이 현실을 창조한다」고 가르쳤다. 오늘날 널리 퍼진 끌어당김의 법칙과 심상화의 원형이 모두 그의 강의에서 나왔다. 그는 이것을 법칙이라 불렀다.
그런데 1959년 7월 20일 새벽, 그에게 전혀 다른 일이 시작된다. 자신의 두개골 안에서 깨어나 그곳을 빠져나오는 탄생을 체험한 것이다. 그가 약속이라 부른 이 사건은 1,260일에 걸쳐 네 차례로 이어졌고, 그 뒤로 그의 강의는 다른 깊이를 갖게 된다.
『네빌 고다드 1959』는 바로 그해에 행해진 강의 열네 편을 묶은 책이다.
이 해의 강의가 특별한 것은 법칙과 약속이 한자리에서 만나기 때문이다. 상상력으로 원하는 삶을 만들어내는 구체적인 방법이 여전히 풍성하게 담겨 있으면서, 그 위로 「그렇다면 그 모든 것을 상상하는 나는 누구인가」를 묻는 새로운 빛이 비치기 시작한다. 집을 옮기고 싶어 한 부인의 이야기와, 두개골 안에서 깨어난 자신의 체험이 같은 강의 안에 나란히 놓인다.
네빌은 욕망을 버리라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욕망을 「신의 목소리」라 불렀다. 그는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어 했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기를 원했으며, 상상력의 법칙으로 그것들을 실제로 이루어냈다. 다만 그의 시선은 거기 머물지 않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상상력으로, 다시 그 상상력을 쓰는 존재로 옮겨 갔다.
법칙이 알 속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길이라면, 약속은 그 알 속에서 과연 누가 태어나려 하는지를 밝혀준다. 이 책은 네빌 고다드가 하나의 세계를 깨뜨리고 나오던 바로 그 문턱의 기록이다.
각 강의에는 행해진 날짜를 밝혀 두어, 그해에 무슨 일이 어떤 차례로 일어났는지 따라 읽을 수 있게 했다. 책 끝에는 네빌이 가르친 심상화 방법을 네 단계로 정리해 실었다.
네빌고다드 1959
$1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