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Description
『새벽』은 20여 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유럽의 베스트셀러가 된 《천사와의 대화》를 10편의 아름다운 메시지, 시적인 메시지로 엮어 선보이고 함께 그 의미를 나누고자 출간한 책이다. 《천사와의 대화》는 제2차 대전 중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살고 있던 네 명의 젊은 예술가들이 파멸에 직면하게 됨을 느껴 진실을 찾게 되었을 때 만나게 된 빛, 삶의 희망을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방혜자 화백의 그림과 공명하는 빛으로 가득한 메시지들을 가득 만날 수 있다.
저자

기따 말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