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불교 신문 기자이면서 시를 쓰며 문인 활동을 하고 있는 안직수 기자의 반야심경으로 창작한 시『무작(Non-doing)』. 작품 속에서 작가는 일상 속 반야심경의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 부처님을 사랑하고, 진리를 따르려고 하며, 특히 반야심경을 무척 좋아하는 수행자인 저자는 불교의 가장 핵심적인 경전이며, 가장 깊은 내용을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는 반야심경으로 시를 창작했다.
무작(Non-doing) (반야심경으로 시를 쓰다)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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