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저자는 책의 표지에서 3000년을 간직한 마음을 전하려 한다고 했다. 3000년을 간직한 마음이라는 것이 무엇일까? 석암 스님의 책 [공간은 고요하다]는 대자연의 경이로움에 새롭게 눈뜨게 하는 책으로 나의 마음에 대해, 수행에 대해 다시금 되돌아보는 계기를 갖게 한다.

공간은 고요하다 (삼천 년 간직한 마음 전하려 합니다)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