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소쿠리 (이형근 시집)

빈 소쿠리 (이형근 시집)

$10.13
Description
시집 『빈 소쿠리』 는 〈당신만의 뜰이 아니다〉, 〈섣달그믐의 속죄〉, 〈티베트의 울림〉, 〈눈밭에 자작나무〉, 〈말귀를 못 알아들어요〉, 〈가을밤으로 들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이형근

대표작으로『물결의외마디』이/가있다.

목차

■발문
■시인의말

제1부씨알의소리
대기설법/당신만의뜰이아니다/치양지/죽음의구원/신의얼굴/구경과신경
씨알의소리/마른벼락/군상/섣달그믐의속죄/티베트의울림/내속의나1/내속의나2
흑백사진들/하루살이의하루

제2부선가록
여여/마삼근/경/경책/눈밭에자작나무/토굴.1/토굴.2/토굴.3/우란분절/적멸성불록
참뜻/종소리.1/종소리.2/이뭣고/벽암록101칙

제3부詩人
뻐꾸기에게/말귀를못알아들어요/허수아비1/허수아비2/별나라에산다/시월의그믐밤
아기복어/무인도/산다는것은1/산다는것은2/산다는것은3/너뿐이겠냐/세상사1/세상사2/詩人

제4부가난한사진관
개똥벌레의詩/가을밤으로들다/검버섯/그늘을빠는맥문동/환생/제비꽃/씨/창/자취방의문패
소원이있어요/안동초/병아리는알고있을까/이쁜이/봄시샘/재회/가난한사진관

제5부그게요즘체로금풍이란다
오랜도반/길위에사시나무/칼바람/하리포구/타고난운명/어느스승/동자예수/잊을수없는꽃/천벌2
여율리의생태계/천년을우린차/방외거사/갈매기의꿈/심지에불을지피시게/그게요즘체로금풍이란다

■작가노트/없다,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