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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자
1967년용인출생.2011년『시선』으로등단.시집으로『푸른시절안에눕다』『꽃들은바람에무게를두지않는다』등이있다.현재한국작가회의회원,『불교문예』에서활동중이다.
시인의말1부꽃의보색꽃들의밀어표정관리...2부꽃의구성첫사랑이래요오빠,꽃...3부꽃차를마시며기념일의꽃들엄마는하얀꽃을좋아하셨지...4부꽃들의별자리꽃들이등불이다희망사항...작품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