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김옥애 작가의 두 번째 동시집. 작가는 2011년 동시집 『내 옆에 있는 말』에서 천진난만한 아이의 목소리로 세상의 이야기를 들려준 바 있다. 6년 만에 출간된 이번 동시집은 첫 번째 동시집에서보다 시인의 시선이 넓어지고 시의 수준도 깊어진 특징을 보인다. 60편이 수록되어 있는데, 대부분의 작품이 어린 독자가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이면서도 그 안에 깊은 깨달음을 담고 있다.
★초등 교과 연계★
-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2018교과연계도서
- 3학년 2학기 국어활동 2022 개정 교과서 수록
-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2018교과연계도서
- 3학년 2학기 국어활동 2022 개정 교과서 수록

일년에 한 번은 (양장본 Hardcover)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