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김명이의 시집 『엄마가 아팠다』. 고통스런 세계와 맞부딪히며 살아가는 존재들의 삶에 주목한다. 표제작인 《엄마가 아팠다》에서는 아픈 엄마를 시의 세계로 불러와 보여준다. 한 존재의 아픔이 다른 존재의 아픔으로 이어지는 생명의 그물망을 시로 표현함으로써 타인의 아픔이 곧 나의 아픔임을 입증했다.
엄마가 아팠다 (김명이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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