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구 - 데쟈뷰, 선거, 서리
김영배 - 10월 21일, 괴물, (없음), 고목, 무화과
김일태 - 고백, 돈, 정말 인생의 전부가 아닐까요, 길
박분두 - 도둑처럼, 댐안에 분교, 보고 싶다, 엄마의 신발, 갈대 숲에
박효열 - 영겁(永劫)이고저, 강가의 그 자리, 평온, 동굴 속 이야기, 그림자
배정옥 - 어긋난 인연, 계절의 그물, 12월, 눈 오는 날, 또 다시 봄, 매화, 기억의 주머니에 구멍이 났어요
서용례 - 참외, 명태의 눈, 우리 어머니, 사려니 숲, 라또 커피
심억수 - 무심천을 바라보며, 우암산을 걸으며
신영순 - 난초로 말씀하시다, 사막기타, 어둠의 맛, 손댈수 없는, J시인에게
유제완 - 억새, 꽃, 고란사, 산을 지키자
윤경자 - 가을 우체부, 조문, 퍼즐, 봄, 9월
윤현순 - 덩크 슛, 소나기, 자작나무 숲, 상강, 한낮
이병비 - 뻐꾸기는 웁니다, 말, 망초 꽃, 낮 달, 고장난 시계
이승애 - 오후, 돌단풍, 부르는 소리, 외양간 풍경, 혼신(渾身)
이장희 - 그섬에 가면, 소금 꽃, 마음에 핀 무심, 한 조각인 것을, 가을이 오는 소리
정일주 - 푸른 내(靑川), 내게 쓰는 편지, 로드 킬(Road Kill)
정여원 - 식탈을 차리다, 촉, 내 사랑 직지
진장화 - 밤꽃이 필 때, 새벽비, 그 집 앞, 소백산, 비오는 날
최미아 - 잠시 발걸음을 돌렸을 뿐인데, 그 자리
최명임 - 무쇠솥으로 힐링을, 빨래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