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중 수교 20주년 생각하는 정원 20주년(1992 2012)

한 중 수교 20주년 생각하는 정원 20주년(1992 2012)

$75.00
Description
『한 중 수교 20주년 생각하는 정원 20주년(1992 2012)』는 한ㆍ중 수교 20주년과 ‘생각하는 정원’ 개원 20주년을 기념하여 발간한 책이다. 한ㆍ중 수교 이후 중화인민공화국의 지도자들과 문화예술인 및 CEO들이 생각하는 정원의 한 농부와 맺어온 뜨거운 사랑과 우정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

생각하는정원

목차

서문

장쩌민중국국가주석
후진타오중국국가부주석
전두환전한국대통령
김형오한국국회의장
주룽지중국국무원총리
왕셩쥔중국최고인민법원원장
판징이중국≪인민일보≫총편집장
리장춘중국공산당중앙정치국상무위원
쉬차이허우중국중앙군사위원회부주석
정의화한국국회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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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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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웨이산중국난징대학조소예술연구소소장,교수
쑨청중국윈나경제관리직업학원학장
류펑중국국제차문화연구회회장
왕종밍중국전국공상업연합회부비서장
천진건중국징스웬원장
중국후베이성홍안현새마을운동연수단
중국새마을운동연수단강의
중국기자대표단
중국'천현공정'관련행사초청방문
한ㆍ중수교15주년&생각하는정원개원15주년기념행사

출판사 서평

제주생각하는정원에서꽃핀한중민간외교20년사
소리없이자라거목이된한국과중국친선의나무


국가간의관계는무척예민하고조심스러워형식과격식이중요하다.빈틈없는대화,정확한문서,명확한실리등에밀려따스한정과미소의의미는퇴색한다.그래서외교의축은정부간의공식적인방향과민간차원의교류가병행되는일이많다.
국간간의협의와조약이큰흐름을이끌지만그교감과완성은민간의교류를통해이루어지는일이많다.바로이러한민간외교의국제적모범사례로꼽히는곳이제주도의생각하는정원이다.
한중수교20주년과동시에생각하는정원도개원20주년을맞았다.한중수교후의양국관계는정세에따라기복을겪었지만,생각하는정원을통한한중우호는끊임없이발전해왔다.중국의지도자와유명인사들,그리고수많은중국관광객들이이곳을찾았다.그역사를한눈에볼수있도록화보집을엮었다.

▶출판사리뷰

한중우의의상징적인곳
작은정원,일개농부가이룬큰업적
한눈에보는한중민간외교20년사


“어떻게한농부가이런성과를얻었을까?”이책을넘기며가장먼저드는생각이다.제주도외진곳에있는한정원과그곳을일군농부가유수한외교력을동원해도이루기힘들만큼큰성과를얻어낸것에놀라지않을수가없다.

이후드는생각은“생각하는정원과성범영이가진매력은무엇인가?”이다.분명수많은사람을그리로이끄는데는그만한이유가있을것이다.그다음드는생각은“그곳에가보고싶다.그를만나보고싶다.”이다.아마도수많은중국인들이대한민국제주특별자치도의생각하는정원을콕집어찾는이유도이런이유에서일듯하다.

세상의지위고하를따지는일은진부하다.그러나그지위가지닌상징성,대표성이클때는간과하기어렵다.중국의전?현직국가주석인장쩌민과후진타오가이곳을방문한것이그렇다.그외에도정치,경제,문화예술분야의유명인사와수많은중국관광객들이끊임없이방문한다.

이책이한중수교20주년을기념해발행되었기때문에중국과의인연을중심으로수록했지만,참으로놀라울만큼많은국내외인사들이생각하는정원을다녀갔다.이책에실린중국인사들의면면과그들이남긴방명록을통해세계인들이왜생각하는정원을높이평가하는지알게될것이다.

장쩌민주석:“한국의제주에가서정부의지원없이만든세계적인정원을보고농부의개척정신을배우라.”
후진타오주석:“이곳은중한우의의상징적인곳입니다.”
후푸궈신농촌운동담당국무위원:“정원이아름답지만그를일군정신이더귀하다.”
왕타이핑중일한경제발전협회회장:“이러한경치천상에만있다하나이러한사람인간세에없지않네.”
옌펑란중국주광주총영사방문:“중·한우의의제1인”
판징이전<인민일보>총편집장:“하늘조화에비길까신비의손에이룩되었네.”
리수화칭화대자연경관과교수:“세상에서가장아름다운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