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젊은 농부가 그려 낸 에메랄드그린 빛깔 행복
다이스케는 일본 남쪽 시골에 사는 그림 그리는 농부다. 그가 초보 농부로서, 시골 예술가로서,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사람으로서 보내는 나날을 독특한 그림과 담백한 글로 담아냈다.
이 젊은 농부는 더디고 어설프더라도 마음을 다해 아스파라거스를 키우고 논밭을 일구며, 여건이 마땅치 않고 알아주는 이가 없더라도 끊임없이 그림을 그린다. 그리고 작은 일과 인연에 기뻐하고 고마워하며 살아간다.
이 책은 소소하지만 충만한 그의 일상을 통해 우리 삶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담담히 전하고자 한다.
이 젊은 농부는 더디고 어설프더라도 마음을 다해 아스파라거스를 키우고 논밭을 일구며, 여건이 마땅치 않고 알아주는 이가 없더라도 끊임없이 그림을 그린다. 그리고 작은 일과 인연에 기뻐하고 고마워하며 살아간다.
이 책은 소소하지만 충만한 그의 일상을 통해 우리 삶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담담히 전하고자 한다.

다이스케, 아스파라거스는 잘 자라요? (그림 그리는 농부)
$12.13